결국 자기가 지향하는 만큼만 발전하는 거 같은데,


끝 없이 발전하는 사람들은 자기자신한테 한계점을 두지 않아


남들보다 적게 했는데도 잘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방법과 밀도가 다르지


누군가는 프로그래밍을 어렸을 때 접했지만 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누군가는 프로그래밍을 늦게 접했지만 잘하는 경우도 있을테지


이런 말이 있지,


"달을 향해 나아가라 달에 미치지 못해도 별들 사이에 있게 될 것이다"


목표를 크게 갖자, 흔히 나오는 반론은 지능, 재능의 한계인데 말이야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없지 않아 있다.


부정 하지는 않겠음. 한 1% 정도? 종이 한장 차이라고 보면 됨


근데, 자기는 아무리해도 발전이 없다는 애들의 발목을 잡는 나머지 99%는


자기자신의 마음 가짐이라고 말하고 싶다.


단 한번의 실패를 영원한 실패로 단정 짓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