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가 지향하는 만큼만 발전하는 거 같은데,
끝 없이 발전하는 사람들은 자기자신한테 한계점을 두지 않아
남들보다 적게 했는데도 잘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방법과 밀도가 다르지
누군가는 프로그래밍을 어렸을 때 접했지만 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누군가는 프로그래밍을 늦게 접했지만 잘하는 경우도 있을테지
이런 말이 있지,
"달을 향해 나아가라 달에 미치지 못해도 별들 사이에 있게 될 것이다"
목표를 크게 갖자, 흔히 나오는 반론은 지능, 재능의 한계인데 말이야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없지 않아 있다.
부정 하지는 않겠음. 한 1% 정도? 종이 한장 차이라고 보면 됨
근데, 자기는 아무리해도 발전이 없다는 애들의 발목을 잡는 나머지 99%는
자기자신의 마음 가짐이라고 말하고 싶다.
단 한번의 실패를 영원한 실패로 단정 짓지 말자
벡터와 순도 인데. 그기에 경험이 더해짐.
달에 갈거면 달에 가야지 떡고물 기대하면 안된당
다른 사람의 경험을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 세대의 강점이라면 강점이겠지
이 갤만 해도 충분히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통해 배워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남들 보다 삽질을 덜 한다고 한다면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머학이 중요함 걸어다니는 지식과 경험의 덩어리님들이 세상에 수업도 하심
츄럴 // 맞다. 저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서 목표가 크면 별이라도 되겠지 하면 안 되고, 반드시 달에 가려고 노력 해야겠지
츄럴 같은 마인드로 대학을 가야하는데 당연히 가는것으로 변질되서 주기적으로 어그로 끄는 학벌 논쟁이 문제
아마 지금 초등학생인 애들한테는 어쩌면, 대학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경험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서만 배운다. 라는 말도 있듯이 주변에 유의미한 경험자가 있다는 것은 기적같은 행운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