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가지고 노는 소스에는
가끔 블럭 구분형 정도의 주석만 있음
주석 대신해서 소스를 불러들이면 해당 메모를 보여주는 툴을
만들어볼까 생각한적도 있다
주석은 아주 복잡할때 잠시 생각 정리 용도 외로는 사용하지 않아서
개발 끝나고 나면 아주 일부만 남겨두고 제거
그래서 자바독 작업할때 무지 귀찮음
대신 소스 버젼 컨트롤시에 커멘트는 상세하게 적는편
가끔 블럭 구분형 정도의 주석만 있음
주석 대신해서 소스를 불러들이면 해당 메모를 보여주는 툴을
만들어볼까 생각한적도 있다
주석은 아주 복잡할때 잠시 생각 정리 용도 외로는 사용하지 않아서
개발 끝나고 나면 아주 일부만 남겨두고 제거
그래서 자바독 작업할때 무지 귀찮음
대신 소스 버젼 컨트롤시에 커멘트는 상세하게 적는편
잘 생긴 우리 아들
미래의 나 혹은 같이 일하는 칭구가 함수 body를 읽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 같아요
한때 개발팀장님 왈 아무리 귀찮아도 문서화는 잘하자 나하나 귀찮다고 안하면 다른사람이 피곤하다
인수인계 목적으로 덕지덕지 붙혀져 주석빌런은 나로썬 별로
갓직히 문서화잘하면 주석필요x
문제는 그 협업자에 "6개월 뒤의 나"도 포함된다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