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에 정적 파일들 올리고 내 웹사이트 이용자들이 액세스해서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불특정 다수가 모두 접근해서 트래픽만 증가될 수 있으니
S3 정책에 내 웹사이트의 도메인(Referrer URI)만 적어서 내 홈페이지에서만 S3의 파일들을 읽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유저 -> 내 홈페이지에 접근 -> 내 홈페이지에서 S3에 파일 요청 -> Referrer URI가 내 홈페이지 맞음 -> S3가 파일 전송 -> 성공
이 흐름에 클라우드플레어가 들어간다면...
유저 -> 클라우드플레어 -> 내 홈페이지 -> S3에 파일 요청 -> Referrer URI는 무엇?
이러할 때, 클라우드플레어를 연결해서 쓴다면 클플이 S3에게 건네는 Referrer URI가 내 홈페이지 주소가 맞냐?
당연히 맞을 거 같은데, 직접 확인하려면 클플 가입해서 써봐야하니까 귀찮다.
써봤으면 알려줘라.
aws쓰면 클라우드플레어 지랄말고 aws서비스에 클라우드프론트라고 cdn제공해주는거나써라
ㄴㄴ 염병하네. 클플쓰면 거의 무료 CDN인데, 클라우드프론트 요금 살인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