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의 많은 영역이 C 로 흡수되었고,
C 의 많은 영역이 C++ 로 흡수되었다.
C++ 의 장점은 어셈블리의 대부분을 그대로 흡수하고 C 의 대부분을 그대로 흡수했다는거지.
이젠 임베디드에서도 C++ 많이 쓰이거든.
( name mangling 이 방해되는 ISR 정도나 순수 C 로 작성함 )
그런데 어셈블리가 아직 쓰이는건, 정말 가볍고, 문법적으로 단순하다는거야.
SoC 로 가지만 아주 작은 MCU 들도 필요하더란거지.
또한,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형 개발환경을 표준대로 이식하는건 꽤 큰 난이도거든.
즉, 어셈블리가 빛처럼 가볍기 때문에 빨리 확산되는 것이고,
그 뒤를 다른 언어들이 포화시키며 따라온다고 보면 됨.
고급언어로 갈수록 재활용성은 문제가 될거야.
왜냐하면, 고급 언어들의 코드 꼬라지를 보면 결국 bottom 으로 내려오면
잘만들어진 중급언어들의 bottom 보다도 형편없는 경우들이 많거든.
니들이 세상에 나와서 제품을 개발해보면,
정말 멋진 기능의 대단한 제품보다.
싸고 실용적인 제품의 시장성이 더 크다는걸 알게 된다.
클로져든 하스켈이든 너무 너무 무거움.
그들은 상대적으로 비싼 장비 위에서 돌아갈 테고, 그만큼 수요는 확산되기 힘든 것.
C++ 개발자는 파일럿이고. 파일럿을 키우는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JAVA 가 성장한 것이지만,
앞으로 드론이 날아다닐것.
따라서 JAVA 의 영역은 조금 더 증가하다 갈수록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개발 자동화의 첫 번째 영역이 현재 시장성을 확보하고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JAVA 일것은 분명함.
방주가 있으면 홍수가 나도 다른 곳을 찾아가면 된다.
배를 만들 줄 모르면 낭패.
어셈블리 점유율 폭증중이던데... - return 0;
웹어셈 땜에?
취미로 게임두 개발하구 아이디어 생기면 구현하는 수준이면 하이레벨이 나은가여? 로우레벨이 나은가요?
ㄴ 당연히 하이죠;
파이썬 정도가 낫겠쥬?
해엥~
웹어셈은 내가보기엔 그냥 허상임. 웹어셈이 시장을 여기하지는 못해.
다만 재미난 놀꺼리는 되겠지. 지금 어셈이 강세인건 임베디드 시장의 강세와 IoT 때문이라고 봄요.
근데 졸자정도면 뭐 C++ 도 나쁘지 않음.
그러므로 모든 책상위에 PC가 올라간뒤 맥이 나오는게 맞죠?
아닝 드론이도 하나를 간과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