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같은거 보면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 프로그래머들이 


한국에서 일할때보단 그래도 인격적으로 대우해주고 뭐 그런다는걸 본적이있는데


또 다른데서는 대우가 개차반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일본에서 2~3년 일해보고싶어서 일본 갈 계획도 짜고있었는데


저런글 보니 좀 그렇네...


그냥 닥치고 실려키워서 양키들이랑 프로그래밍 하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