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급식때까지는 수학 열심히 했었음. 코딩의 k도 몰랐고.. 학식 와서야 프로그래밍 배웠음.
그래서 c, cpp가 너무 어렵고 재미없었음. c, cpp는 기계 중심적인 언어라고 생각함.
반면에 함슬람 언어는 수학 중심적이라 좀 낫더라. 문제 풀이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게 강점.
수포자들이 많고 수학 자체가 친화적인 학문이 아니라 함슬람이 대중화되는건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한 20%정도는 업계든 학계든 차지하고 있었으면 함. 너무 인기 없으면 발전도 더디기 때문에.
C++도 이제 모나드 들어오고 튜플 중심으로 바뀌고 좋아지는 중 ㅇ - return 0;
좋아지고 있지. 한걸음 떼기도 어렵다는게 문제지.
그정도면 주류지
20%가 너무 욕심이라면 10%라도... 지금의 0~2%는 너무 쓸쓸해.
지금 자바도 15%가 안 되는데 순수 함수형 다 끌어모으면 10%는 넘지 않나?
코딩의 k는 무슨드립이냐?
사실 함수형의 최대장점은 프로그램의 형식적 증명이 명령형보다 훨씬 쉬움.(어떻게 보면 사실 순수 함수형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증명임.) 함슬람들이 노리는곳도 금융을 비롯해서 퍼포먼스보다 엄밀성이 훨씬 중요한 분야들인데 어떨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