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고 저쩌고 ㅅㅂ, 그러면서 졸라 까긴했었는데
2년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졸라 파야징
회사서 실제 중요 데이터가지고 머신러닝 관련된거 하나씩 해보면서 공부하고 해결하니까
거기다가 아무도 터치안함, 자유로운 공부 가능
이렇게 여유로울때 바짝 다 해둬야지
어쩌고 저쩌고 ㅅㅂ, 그러면서 졸라 까긴했었는데
2년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졸라 파야징
회사서 실제 중요 데이터가지고 머신러닝 관련된거 하나씩 해보면서 공부하고 해결하니까
거기다가 아무도 터치안함, 자유로운 공부 가능
이렇게 여유로울때 바짝 다 해둬야지
달인이 아니라 그냥 그 분야에서 그럭저럭 밥벌이는 가능한 단계가 되겠지
달인이 그렇게 쉬운 경지였나요
달인이면 발가락으로 해도 잘하는 수준?
교수가 그렇게해서 해당분야의 교수됬거든. 그래서 우리도 ㅂㄷㅂㄷ떨었는데 반박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