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머신러닝 인공지능하면 뭔가 좀 뜬구름 잡는 사람처럼 느껴졌었고 사실 책을 접하기 전에도 좀 헛소리 집단처럼 느껴졌는데
하도 알파고랑 구글의 AI퍼스트라고 기사가 떠서 한번 뭔가 하고 보니 이해가 간다.
특히 저 책들중 가장 내 마음을 울렸던 건 마음의 탄생이란 책인데
일명 특이점이 온다 책으로 유명한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 주의자의 교주가 쓴 책이더라구
정말 저 책에는 한평생 다 바쳐서 인공지능을 이끌어낸 대가 중 한명답게 왜 인공지능이 중요하고 그게 어떤 건지 한마디 한설명들이 주옥같은 문구로 이루어져있어.
예전같았으면 그냥 흘려 들었을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의 유럽 인공지능 회사 제록스 4800억 인수 기사가 아 얼마나 생존을 걸고 하는 인수인지 느껴지더라.
책을 접하면 내 말이 이해가 될거야.
레이 커즈와일이 했던 하나의 문장이 있는데
인류의 최후이자 최고의 마지막 발명품은 인공지능이다
이렇게 말했는데 정말 고개가 수긍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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