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하도 csapp 해대니까 뭔지 궁금해서 막 찾아봤는데트위터에서 몇몇학교 애들이 bomb lab이니 malloc lab이니 알 수 없는 얘기해가면서 과제한다고 멘붕하는게 이거였구나덕분에 걔네가 얘기하는게 뭔지 알게됨
츄럴이 말하는거 보면 학생 학생 같지 않아? >_< 귀여움.
학교생활 이야기 듣는거 기분좋음.
그것보다는 존나 무서움 취업 시장에서 저런 친구들이랑 경쟁해야되는 내 모습이 너무 무능해보여서
커헉이 말곤 대개 2년 정도 하지 않았나?
삶의 태도 차이인것 같음.
ㅋㅋㅋ 그래도 여기 들를때마다 항상 반성하고 최소한 저정도는 해야겠구나 생각이 드네여
강의 듣던거나 마저 들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