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잠재력이자 DNA 고,
기여는 실현이고 프로틴이지.
아무리 불평 불만 발해봐야
지가 기여한만큼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거고 발언권이 생기는것.
내가 개드립 쓰고 있으면 애들이 내 글 읽어주질 않아.
어그로 끌어서 읽혀봐야
그건 너도 나도 시간 갖다 버리자는 하찮은 장난일 뿐이고.
서로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길 바란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자기 닉과 자기 글의 조회수와 댓글의 온도를 통해 알 수 있다.
실력은 잠재력이자 DNA 고,
기여는 실현이고 프로틴이지.
아무리 불평 불만 발해봐야
지가 기여한만큼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거고 발언권이 생기는것.
내가 개드립 쓰고 있으면 애들이 내 글 읽어주질 않아.
어그로 끌어서 읽혀봐야
그건 너도 나도 시간 갖다 버리자는 하찮은 장난일 뿐이고.
서로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길 바란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자기 닉과 자기 글의 조회수와 댓글의 온도를 통해 알 수 있다.
우리코세하고싶은대로해
위는 맞는데 막줄은 좀....
실력이 없는사람은 그럼 어떻게해야 기여도를 올릴수 있는거임? 실력없는 사람도 기교와 차별화를 차이점를 통해서 조회수를 올리수도 있는겁니다 엄걱진지한것도 좋지만 개그맨도 필요한 법이죠
개그맨도 필요하지. 졸자봐라. 바닥부터 시작하고 좀 엉뚱하지만 자기 생각을 적잖아.
가끔 요상한 이야길 하긴 하지만, 그 바탕이 선하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자기 고민들을 생각과 함께 풀어가니 보기 좋은 것.
조금만 노력해도 실력은 금방 쌓여. 그게 안된다면 뭔가 기록하는 방법이나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되어서, 신발이 너무 작아서 성장을 못하는거지.
어느 커뮤니티든 친목질을 하게되면 조회수와 댓글의 온도가 올라가지만 커뮤를 망하게하는 지름길이죠. 프갤은 그럴정돈 아니라 다행이지만
프갤은 좀 달라. 객관적인 시선이 많다.
그리고 친목질도 하루이틀이지... 다들 개발자라... 자기한테 도움 안되는 시간, 글 그런거 별로 중요시 생각 안한다.
그래서 꾸준히 조회수가 높은 사람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람인데, 그게 친목은 아니란 것.
물론 어떻게 보면, 내가 기술적으로 너무 고난이도의 글들만 적으면 애들이 내 글을 안 읽게 됨.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좀 쉬운 글을 적게 되거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친목이지.
확실히 프갤은 타갤 같은 광란의 친목질이 있기 힘듦. 무엇보다 귀찮음이 제일 큰듯요
그러면 읽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해. 내가 좀 심심해질 뿐.
ㅇㅇ 다들 성장지향이라 친목질 좀 귀찮아함.
프갤은 그래도 코세님 말처럼 성장지향적이라 심한 친목질도 없고 저도 그런 친목질은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있는데
유동이 글 쓰는것과 고닉이 글 쓰는것에 대한 반응이 좀 다른걸 보다보면 친목이 없다는 말은 절대 할수없죠
유동이 대접받지 못하는 이유는 다중이 똥칠하는 유동들 때문이죠.
자기캐릭터를 만들어야 그만큼 대접받을 수 있는겁니다. 유동이란 쌓을 수 없는 그릇 같은거라서요.
누군 대접받고 누군 대접받지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는 쌓을 수 있는 곳에만 쌓이는것이 본질이기 때문이죠.
제목부터 닉언급 나오고 번개 모집해서 아는사람 모으는건 객관적으로 보면 친목이죠. 뭐 번개같은건 부러워서 하는말도 있지만
똥칠 유동은 당연히 제외해야죠. 그런놈들은 커뮤를 망하게 하는 일 밖에 안하는놈들인데
응 근데 제라스 처럼 캐릭터가 눈에 띄면 괜찮아.
근데 만약 제라스 한테 가치가 쌓이잖아?
그럼 이간질하는 애들 있어. 제라스 닉으로 똥글을 쓴다는 것.
그런 과정들이 자연히 유동닉에 대해 신뢰를 잃게 만들어.
번개 모집하는건, 그간 활동으로 가치가 쌓인 사람들 끼리 얼굴도 보고, 사람 냄새나는 대화도 하고 하는 과정이야.
그게 불편한 사람들도 있겠지. 프로그래머는 기본적으로 NERD 기질이 있잖아?
반면 외국에서는 파티 많이 하기도 해. 딱히 친목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보진 않아.
뭐 저도 프갤 친목은 개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좋게 생각하는데 나쁜 친목으로 변질되지 않았으면 하는거니까요
ㅇㅇ 사람은 가려서 사귀면 된다. 어떤 의미인지 알겠지?
코세님이 말씀하시듯 쌓인 여러 프갤러들의 가치를 보면 일어나기 힘들꺼라 보긴 하지만요.
모두에게 상냥하되, 내가 먹으면 배탈나는 음식을 남들이 좋아한다고 굳이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그렇죠 ㅋㅋㅋ
아 사람들이 누구랑 친한데 난 쟤 불편해... 그러면 약간 스트레스를 받겠지.
그렇다고 공격성 드러낼 필요도 없구. 자기랑 맞는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된다.
그게 정치적 어떤 세력싸움의 형태가 되면 꼴불견이긴 한데, 그 싸우는 사람들도 저마다의 가치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