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의 사람들은 성장하거든.
옷도 작아지고, 신발도 작아짐.
사실은 그들이 커지는거잖아.
새로운 인물들이 늘고 그러면 또 초보자들이 오지만,
2016, 츄럴, 커헠이만 봐도 성장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거든
내가 오래 말상대해주기 위해서는 나도 맞춰서 커 줘야 하는데,
그러면 뉴비들과 또 간극이 생김.
그러면 고민이 되지.
합리적인 접근으로는 성장한 애들이 뉴비랑 놀아주는게 맞는거거든.
외냐하면 성장한 애들은 갈수록 외로워지니까.
나 처럼.
청년기의 사람들은 성장하거든.
옷도 작아지고, 신발도 작아짐.
사실은 그들이 커지는거잖아.
새로운 인물들이 늘고 그러면 또 초보자들이 오지만,
2016, 츄럴, 커헠이만 봐도 성장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거든
내가 오래 말상대해주기 위해서는 나도 맞춰서 커 줘야 하는데,
그러면 뉴비들과 또 간극이 생김.
그러면 고민이 되지.
합리적인 접근으로는 성장한 애들이 뉴비랑 놀아주는게 맞는거거든.
외냐하면 성장한 애들은 갈수록 외로워지니까.
나 처럼.
높히는게 이해하진 못할때 많지만 더 흥미로운것도 많으니 높히시져
그냥 아저씨 꼴리는대로 글 쓰시면 되죠. 왜 아저씨가 남들을 맞춰줘야함? 아저씬 아저씨대로 남들은 남대로 저는 저대로 길가다 마주치는 곳인데 너무 신경쓰시는거 아닌지
솔직히 말해서 난이도 올리던 내리던 이해할사람은 이해하고 이해 못할사람은 이해 못하는데 전자는 프갤을 오래 할만한 사람일 확률이 높고 후자는 잠시 지나가는 사람일 확률이 높은데 굳이... 싶기도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이해는 모든 내용을 안다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어떤가를 이해하거나 내용이 무슨 이야기인진 잘 모르지만 이 지식의 필요성을 이해한다는검니다
멋지다. 지식의 필요성을 이해한다는 말.
아재 코드 존나 괴물같아서 잘 보고 있는데... 디씨에서 왜 남을 신경씀? 그냥 본인 편한대로 하고 맞춰주고 싶은 상대 레벨에 맞추는건 본인 선택 아님?
뉴비들 배려하셔서 그러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