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의 사람들은 성장하거든.


옷도 작아지고, 신발도 작아짐.


사실은 그들이 커지는거잖아.


새로운 인물들이 늘고 그러면 또 초보자들이 오지만,


2016, 츄럴, 커헠이만 봐도 성장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거든


내가 오래 말상대해주기 위해서는 나도 맞춰서 커 줘야 하는데,


그러면 뉴비들과 또 간극이 생김.


그러면 고민이 되지.


합리적인 접근으로는 성장한 애들이 뉴비랑 놀아주는게 맞는거거든.


외냐하면 성장한 애들은 갈수록 외로워지니까.


나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