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있는 크트 사무실로 노예짓하러 가던 시절 이야기임.
그 건물을 겉에서 보면 아주 말짱하다. 그리고 안도
로비쪽까지는 말짱한데 외주 사무실 들어가면
굉장한 압박을 받게 된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창문에 철창을 쳐놨다. 24시간
노비들이 지켜줄텐데 그런건 왜 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추노를 방지할려는 의미 같다.
개인 책상은 아주 작은데 독서실을 방불케한다. 물론
칸막이는 없다. 또한 노비들도 등급이 나눠져 있는데
상급 노비중에는 하루 종일 회의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신기했다. 하급 노비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있는데 스크의 24개월 노비들은 무선 인터넷도 안된다.
그러다가 잠시 밖에 나오면 수영장 다니는 꼬꼬마들과
애엄마들을 볼 수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하는 한을 느낄수 있다. 이 작은 경험이 si를 할려거든
차라리 이 바닥을 떠나는게 좋다는 확실을 만들어줬다.
아직도 그 노예의 방이 있는지 궁금하다
그 건물을 겉에서 보면 아주 말짱하다. 그리고 안도
로비쪽까지는 말짱한데 외주 사무실 들어가면
굉장한 압박을 받게 된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창문에 철창을 쳐놨다. 24시간
노비들이 지켜줄텐데 그런건 왜 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추노를 방지할려는 의미 같다.
개인 책상은 아주 작은데 독서실을 방불케한다. 물론
칸막이는 없다. 또한 노비들도 등급이 나눠져 있는데
상급 노비중에는 하루 종일 회의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신기했다. 하급 노비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있는데 스크의 24개월 노비들은 무선 인터넷도 안된다.
그러다가 잠시 밖에 나오면 수영장 다니는 꼬꼬마들과
애엄마들을 볼 수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하는 한을 느낄수 있다. 이 작은 경험이 si를 할려거든
차라리 이 바닥을 떠나는게 좋다는 확실을 만들어줬다.
아직도 그 노예의 방이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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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헬조선평균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