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미생이라 나눌 것이랄게 없지만
나누어야 할 때가 오면 마땅히 나누는데 온 힘을 다 쏟을 거임
단 나눌때는 여태까지 나눔을 잘 못했던 사람들(교수나 선생들)이 했던 잘못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야지
그리고 나 또한 그 나이가 되면 나눔을 받는 자에게 실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반드시 하고
혹여 외부의 압력이 들어와 나눔의 과정이 방해를 받는다면
자리를 걸고 지켜내는 포부를 항상 지니고 다녀야지
나누어야 할 때가 오면 마땅히 나누는데 온 힘을 다 쏟을 거임
단 나눌때는 여태까지 나눔을 잘 못했던 사람들(교수나 선생들)이 했던 잘못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야지
그리고 나 또한 그 나이가 되면 나눔을 받는 자에게 실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반드시 하고
혹여 외부의 압력이 들어와 나눔의 과정이 방해를 받는다면
자리를 걸고 지켜내는 포부를 항상 지니고 다녀야지
퀸세정은 사랑입니다!!!
그런 건 잘 모르겠는데 수업하는 꼬락서니 보면 차라리 내가 해도 수업만큼은 잘하겠다는 교수 있지 않음?
교수는 수업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듯
그런 의미에서 학습 데이터가 조낸 크고 모델 파라미터는 작은데 머신은 구리다명 어케 쪼갤까여?
근데 학원에서 가르치다 오신거같은 교수님 한두분 봄... 수업 ㄹㅇ 별로였음..
ㄴ 그런 경우는 오버피팅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좀 덜 배워도 된단 의미에서 드롭아웃 써보면 어떨까여?
좋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