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미생이라 나눌 것이랄게 없지만

나누어야 할 때가 오면 마땅히 나누는데 온 힘을 다 쏟을 거임

단 나눌때는 여태까지 나눔을 잘 못했던 사람들(교수나 선생들)이 했던 잘못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야지

그리고 나 또한 그 나이가 되면 나눔을 받는 자에게 실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반드시 하고

혹여 외부의 압력이 들어와 나눔의 과정이 방해를 받는다면

자리를 걸고 지켜내는 포부를 항상 지니고 다녀야지

퀸세정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