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코딩하면서 잘 되길 바라는게 제일 멍청한 거임
발전이 없는데 열심히만 한다고 될리가 없음
그러니까 계속 방식을 바꿔야됨 공부든 코딩이든
그게 하나의 성장하는 방법이라 생각함
게다가 이건 생산성이나 효율이 달라지는게 눈에 보임
근데 또 다른 성장이 있는데 음...
이건 하다보니까 걍 존나 쎄지는거임
A랑 B가 팔 근육양이 거의 같은데 둘이 팔싸움을 하면
A가 팔을 잘 써서 이김
근데 B가 그냥 개노답 압도적으로 근육돼지새끼면 기술 그딴 거 필요없고 처바름
뭐 그런 거도 있는 거 같음
다른 비유를 들자면...
첫번째 성장은 스케쥴링 알고리즘은 좋은 걸로 바꾼 건데
두번째 성장은 그냥 하드웨어를 i3에서 라이젠으로 바꾼 급임
근데 두번째 성장은 단기간에는 느는 게 아니고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거 같음
그래서 의존하기는 좀..
학기중에는 첫번째 성장 방식에 집중해야 하는 거 가틈
열심히 전략을 수정하면서.. 뭐 그런 식으로
그리고 방학 때 본격적으로 두번째를 하는 거임
그런 의미에서
SDL 허쉴?
CSAPP 허쉴?
SICP 허쉴?
열심히 잘 하면 됨 (ㅋㅋ) - dc App
근데 좀 그런게 잘 하려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