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돈은 많이 받는다..

그런데, 돈 주는만큼 뽑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


매일 매일 그만 두고 싶은 마음 뿐이다.


밑도 끝도 없이, 끊임없이 떠오르는 일정들 때문에

요즘은 잠도 깊이 잘 수가 없다.


버겁다는게 맞는 내용인거 같은데,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해왔는데,

더는 이렇게 못살거 같은 기분이 든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몸도 아픈거 같다.

솔직히 하면 다 되는데, 너무 혹사 당하는거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빨리 다른 직업을 찾아야 될 것 같다..


많이 준다고 마냥 좋은게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