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했던 한서삼 다닐때도 삼수해서 왔다던 누나 있었고..

노량진 단과 다닐때도 대학 졸업하고 간판때매 다시 수능 준비한다던 26살 형도 봤고

한의대 준비하는 28살누나도 있었는데


손 아작나고 우울증와서 한달 날린게 넘 아깝다 시펄..
5달 후에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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