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나름의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내경우는 데이터 흐름 기준으로 각종 핸들러들 쭉 그려보고, 연결 모델 잡고, 이놈들 라이프 사이클 생각해 보고 이에 맞는 메니져 그려보고, 데이터 흐름에 따라 데이터 한두바퀴 흘려보고 최적화 포인트 잡고, 연결 모델 수정필요하면 모형 다시 바꿔잡고, 이거 반복하다가 리스트로 걸려나오는 유틸성 클래스들 나열해놓고, 어느정도 윤곽 잡히면 다시 필요한 요구사항 모두 충족하는지 따져보고 데이터 다시 흘려보고, 수정필요하면 다시 앞단계 가서 반복, 이렇게 변사이클 돌리고나면 거의 기반 클래스들 다뽑혀 나옴. 보통 실제 코딩은 이 이후에 시작하고 모델 다 잡히고 나면 코딩
사람마다 나름의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내경우는 데이터 흐름 기준으로 각종 핸들러들 쭉 그려보고, 연결 모델 잡고, 이놈들 라이프 사이클 생각해 보고 이에 맞는 메니져 그려보고, 데이터 흐름에 따라 데이터 한두바퀴 흘려보고 최적화 포인트 잡고, 연결 모델 수정필요하면 모형 다시 바꿔잡고, 이거 반복하다가 리스트로 걸려나오는 유틸성 클래스들 나열해놓고, 어느정도 윤곽 잡히면 다시 필요한 요구사항 모두 충족하는지 따져보고 데이터 다시 흘려보고, 수정필요하면 다시 앞단계 가서 반복, 이렇게 변사이클 돌리고나면 거의 기반 클래스들 다뽑혀 나옴. 보통 실제 코딩은 이 이후에 시작하고 모델 다 잡히고 나면 코딩
코딩 써내려가는거야 뭐 시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