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모두는 활활 탈 땔감이 될 것인데 탈-땔감을 원하는 타는 땔감들은 탈-땔감의 고기방배뿐이 될 수 없다.


그렇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무엇이 나를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가?

어떠한 지식이 나를 남들보다 뛰어난 로 만들어 주는가?


아무도 답을 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 >> 이것은 너무 무책임한것이었다 <<


그러나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는가? 답은 무책임하게도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하였다.


탈-땔감. 땔깜에 대한 걱정이 없을 때야말로 '탈-땔감' 이 되지 않을까.

무엇이 모자라서 땔깜을 걱정하는가.

그 모자란 부분을 채워나가도록 하자. 무책임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