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중에 어느 it 관련 교육장(스터디 랩?)곳에서 글을 써놓은걸 읽어 보았는데 그분께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장단점 그리고 왜 중소기업쪽을 본인은 좀 더 좋게 보는지 적어주셨습니다. 물론 저도 it 업계에서 일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업계도 자기 발전이나 성장쪽은 중소기업이 더 가능성이 높으나 불안정한 단점이 있고 대기업은 안정적이거나 급여가 높은 장점이, 하지만 조직적인 문제 또는 발전가능성이 좀 더 낮다는 단점 있겠죠.
it뿐만이 아니라 어느 업계든 비슷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른 차이가 있을까 하고 실무자나 경력자 여러분들께 여쭤봅니다.
it뿐만이 아니라 어느 업계든 비슷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른 차이가 있을까 하고 실무자나 경력자 여러분들께 여쭤봅니다.
- dc official App
자기발전 하는 이유가 중요하겠지요. 본인의 연봉을 높히기 위해서라면 대기업이고 본인의 흥미를 위해서면 중소 (환경좋은곳 한정) 겠죠
근데 중요한건 대기업이 자기발전이 안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중소가서도 자기발전 못합니다
@제라스 결국 연봉이나 환경을 제외하면 자기 하기 나름 이라는 거군요. 자기가 노력하면 좋은곳에 가고요. - dc App
회사나 팀마다 케바케라 말하기가 너무 힘듬.... 그래도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조금이라도 환경이 낫다고 봐야지.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나눌 문제가 아닌거 같군요. 과거 한국의 대기업들이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점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보는데요. 그런것 말고도 대기업에 가면 아무래도 대형시스템을 만지다보니 개인의 입장에서는 전체 시스템의 일부만을 담당하는 하나의 부품역할을 하게되고 중소기업에 가면 규모가 크지않더라도 시스템을 좀 더 폭넓게 다루게 되니 이것저것 많이 배울순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도 나름 잇점이 많이있고 오히려 작은기업에서 다루지 못하는 부분을 다룰 기회를 가질수도 있죠. 제 이야기는 그냥 일반적으로 한 이야기고, 앞서 이야기 했듯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나눌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나에게 다른 사람이 배울만한게 많이 있다면, 배울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 회사에서 일하게 될 기회를 가질수 있겠죠. 기술을 중시하는 회사에서 기술력이 없는 사람을 뽑진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