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교, 음주 중심 소모임(동아리) 싹다 정리

이 새끼들이 할 줄 아는 거라고는 후배 앞길 가로막는 것
싹다 정리해 버리고 학술 소모임(동아리) 만 남길 것

2. 전공 학점(130-140학점 / 4 년) 축소

한 학기 5-6 전공제는 솔직히 말이 안되는 거임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머릿속에 남는 건 겉핥기 지식뿐임

저거 반토막 내고 대신 주당 강의시간 2 회 3 시간에서, 2 회 6 시간으로 늘리면 가르치는 교수도 좀 더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룰 수 있고
학생도 배우고 나서 남는 게 있다.

3. 중간/기말 시험방식 개혁

공대에는 특유의 좆같은 족보제도와
개인 과제같은 경우 매년 똑같은 혹은 비슷한 내용을 다루어서
1 번에서 사교 소모임에서 인싸들인 경우 매우 쉽게 학점을 따간다.

이런 불합리한 점을 개혁하고자
수능 시험을 모티브로

교수는 자신의 족보를 투명하게 모든 학생에게 공개해서 경쟁에서의 투명성을 확보하고(EBS 같이)
그 족보에서 70% 정도는 출제할 수 있게 해서 교수의 출제 편의를 제공한다. 매년 다른 문제를 내는 것은 교수 입장에서도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남은 30% 는 텍스트북 혹은 레퍼런스한 논문을 주제로
시험을 출제해서
제대로 정당하게 공부한 학생들만이 그런 변별력 문제에서 득점할 수 있도록 한다.

기타.
수학 교육의 수준을 올려서 공대 맞춤 교재를 쓰지 않고 수학과에서 쓰는 교재를 동일하게 쓴다.

이산 수학은 Rosen
선형 대수는 Friedberg
카큘러스는 Stewart

이 3 개 전공서는 반드시 가르칠거다

퀸세정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