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미의 인공지능 소설가는 백년안에는 나오기 힘들다
흉내는 이미 내고는 있지만 그냥 문장 패턴 짜집기 수준
일본 교수도 접었지 답없다고
내생각에도 그래
진짜 제대로 된 소설이 될려면 등장인물들을 하나의 객체로 창조해내서
상호작용시켜야되는데 이게 말이 쉽지 거의 가상 세계를 창조해내야 되는작업이다
흉내는 이미 내고는 있지만 그냥 문장 패턴 짜집기 수준
일본 교수도 접었지 답없다고
내생각에도 그래
진짜 제대로 된 소설이 될려면 등장인물들을 하나의 객체로 창조해내서
상호작용시켜야되는데 이게 말이 쉽지 거의 가상 세계를 창조해내야 되는작업이다
아주 아가리로는 교수도 씹어먹으시겠어요 ^^;
내 생각엔 자연어로 뭔가 만들어내려면 자연어 뿐만 아니라 자연어가 다룰 수 있는 공간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파라미터 개수가 엄청나서 현재 컴퓨팅 파워로는 불가능한게 아닐까 싶어
ㄴ 그건 일차원적인 특성이고, 결국 언어라는건 세상을 추상화해내고 매개체로써 상호작용 하는건데, 그 접점인 자연세계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낸다는건 말이안되지. 거의 신의 영역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너무 어렵게들 생각하네 그냥 사람만 속이면 되는 걸 뭘 거창한걸 하려듬
근데 사람 소설가도 짜집기하기는 마찬가지잖아
근데 사람 소설가도 짜집기하기는 마찬가지잖아 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