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2는 1만 못하고 3는 2만 못한 전형적인 길을 걷게되는 레후~
용두사미긴 해도 한 3년마다 한번씩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듯..
볼때마다 새로운데, 오라클이 단순히 매트릭스 시스템을 예언하는 수준이 아니고 현실세계까지 예언하는 듯?
그리고 전엔 몰랐는데 1편에서 요원들의 목표가 시온의 메인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거더라 이건 이쪽 전공하다 지식이 생겨서 새롭게 알게됨
메인프에임이면 ibm은 그때까지 살아있었다는말?
ㅋㅋㅋ 99년대 영화라 짱센 콤퓨터 = 메인프레임 이던 시절이라 그런 듯..
나는 아직 한편인가 두편밖에 못 봤다
지금 2편 보는 중
자 이제 2는 1만 못하고 3는 2만 못한 전형적인 길을 걷게되는 레후~
용두사미긴 해도 한 3년마다 한번씩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듯..
볼때마다 새로운데, 오라클이 단순히 매트릭스 시스템을 예언하는 수준이 아니고 현실세계까지 예언하는 듯?
그리고 전엔 몰랐는데 1편에서 요원들의 목표가 시온의 메인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거더라 이건 이쪽 전공하다 지식이 생겨서 새롭게 알게됨
메인프에임이면 ibm은 그때까지 살아있었다는말?
ㅋㅋㅋ 99년대 영화라 짱센 콤퓨터 = 메인프레임 이던 시절이라 그런 듯..
나는 아직 한편인가 두편밖에 못 봤다
지금 2편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