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xt switching 비용이 감소한다는걸 의미하지.
다른 모니터에 context 가 띄워져 있음을 말하는거니까.
어차피 context switching 에서 화면전환이 소요하는 비용은 크지 않음.
특히나 buffered IO 라면 말야.
경험이 없을땐 putc( getc( in ), out ) 수준의 잦은 IO 가 요구되지만,
요즘 모니터로는 기본적으로 화면 양분할 정도는 어렵잖고,
화면에 동시에 열려 있어야 할 정보가 그리 많지 않지.
솔까말 바탕화면에 아이콘 많은게 효율적이냐 적은게 효율적이냐랑 비슷한 수준의 문제라고 봄.
모니터가 많다는 말은 체적이 넓단 말이고, 체적이 넓단 말은 focal length 와 depth of focus 가 크단 말임.
그건 눈좋고 젊은 사람에게나 가능하고, 결과적으로 몇 몇 모니터들은 아주 먼 거리에 배치되기 때문에 실효성 없음.
결과적으로 코드나 정보가 잘 정리되지 않은 쓰레기더미에서 무언가를 할 때나 유효할까,
어느정도 정리된 환경에서 적당한 데스크탑 매니져와 함께 사용할 경우엔
저전력, 저발열, 쾌적한 FOV 를 갖는 하나의 모니터가 적당하다고 생각.
5K, 4K, 2560 * 1440, 3 * FHD 등등 다양하게 써 봤지만, 제일 편했던건 2560 * 1440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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