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민주 인턴기자]

이번엔 염산 테러다. 에이핑크에 이어 트와이스까지. 걸그룹에 대한 잘못된 관심이 악성 댓글을 넘어 살해 협박, 염산 테러 위협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0317512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