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금 문과직렬 이라고 읽고, 적당히 사칙연산 + 한글독해 가능하면 별 기술 없어도 할 수 있는 직군.
별달리 볼것도 없으니 성실성의 척도가 되어주는 학력 같은거나 쳐보고 토익점수 쳐보고
흠~ 얼굴도 쳐보고 하면서 뽑는 직군이 필요가 없어지게끔 산업 구도가 바뀌어야 할거임.
가령 원클릭으로 나에게 맞는 자동차포험을 찾을 수 있는 알고리즘이 생기고
그 알고리즘을 쉬운 어플로 만들어 히트치는데 성공한다면
자동차보험 영업사원이 사라지고 그들이 사라짐으로 하여 그들을 관리하는 매니저가 사라질 것이며
회사 자체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인사직도 어느정도 줄어들거임.
재무직의 경우에는 문과직렬이라 하기엔 좀 전문적이고 굳이 따지면
엑셀 크리로 어느정도는 사라졌다고 볼 수도 있을듯.
이런식의 창조적 혁신이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된다 보는 레후~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실업자들이 일으킬 사회 혼란을 막기 위한 탁월한 정치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건 공돌이들은 할 수 없는 일이잖아 닝겐들의 광기는 어떻게 할 수 없지
천조국에도 그정도 클라스가 있을지 의문인데... 한국에선...
굳이 따지면 인문학 마스터하고, 하면 존나 쩔거 같기는 한데
국내 인문학 베스트셀러랍시고 파는 책들 보면... 지능이 딱 참피수준인 사람들이 읽을 책이 베스트셀러랍시고 팔리는 레후.
사실상 문과라는 이름만 달았지 귀족이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