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가치의 차이가 발생하면 그 차이만큼의 공백을 메꿔줄 매개체가 필요해진다니까,,, 그 매개체의 단위가 처음에는 물건, 그 다음에는 금, 그 다음에는 은 등등 여러가지였다가 현대 사회에 와서는 10원, 1달러 등 화폐로 변환된거라고
또르르르(14.46)2017-07-04 01:26
니가 지금 말한것 중에 희귀품 말곤 살 것이 없는데 너 금싸래기 수집하냐? 난 그런거 수집할 필요 못느끼거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26
그니까 대체 넌 어떤걸 사모을건데?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27
돈은 무언가를 살때만 쓰는 게 아니고, 좀 더 궁극적인 본질은 교환으로서의 역할이다
또르르르(14.46)2017-07-04 01:28
아니, 그러니까 의식주가 자급자족 되는데 뭘 교환할거냐고 그러니까 뭘 살꺼냐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29
의식주가 자급자족되면 사람이 더 이상 아무것도 안 해도 되냐? 내가 유럽여행을 갈 수도 있는거고 피아노를 사서 칠 수도 있는거고 아이폰을 가지고 싶을 수도 있는거지. 아이폰은 공짜로 만들어지냐? 인풋을 투입시켜야 아웃풋이 나올거 아냐. 근데 그 인풋이 희소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할건데? 예를 들어서 다른 나라에서 아이폰을 1000000000억개를 만들어서 재료가 부족하면, 그럼 부족한 재료를 니가 말한 '신기술'을 이용해 다른 물질에서 뽑아내야겠지? 근데 그게 아무런 손실 없이 이루어질 수 있냐고. 아무런 손실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니 말이 맞다
또르르르(14.46)2017-07-04 01:34
피아노도 아이폰도 프린팅하고 클라우드에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5
똥 10에서 아이폰 재료 10을 뽑아낼 수 있는거면, 돈이 필요없는 것 맞다. 하지만 정말 아무런 손실 없이 물질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느냐? 원리적으로 그것이 가능한 일이냐? 를 생각해보았을 때 나는 아니라고 본다, 니가 말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이건 자명한거니까
또르르르(14.46)2017-07-04 01:35
프린팅은 무에서 아이폰을 만들어내나보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35
그재료가 규소랑 탄소면 되는데 뭘 살거냐고 비행기 만들어 유럽가도 되는데, 나라를 여행할 권리를 산다?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6
공기를 투입하면 아이폰 하나 뚝딱해서 만들어주는 신기술을 말하는거면 인정한다
또르르르(14.46)2017-07-04 01:36
땅파면 나온다니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6
지금 이야기한 배경근거가 땅파고 나무 베어서 만드는거잖아.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6
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 수 있다니깐. 똑같은 재료로.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6
그리고 모든 물질 간에 서로서로 리사이클링이 가능하다는 전제 역시 필요하겠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36
열전도도나 강성이 구리와 철의 몇 십 몇 백배 되는게 탄소 섬유라니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7
그게 지표중에 많은 성분 순위권이라니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7
열 / 전기 전도도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7
아니 나는 지금 니가 화폐의 개념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설명해주는거. 화폐는 뭘 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가치의 차이 때문에 사용된다고. 그리고 그 가치의 차이는 희소성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거고, 희소성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줄 과학기술이 아니라면 결국 화폐를 없애지 못한다는 말이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37
아니 내가 말하잖아.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8
아이폰이든 피아노든 자동차든 비행기든 저 재료로 다 만들어진다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8
아니ㅋㅋ 진짜 답답하네. 내 포인트는 이거야 - 물질간의 상호교환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일어날 수 있느냐? . 여기에 전기를 투입해야 된다면 그것도 이미 인풋이 들어가는 거니까 투입되는 전기 만큼의 가치가 아웃풋에 추가되어야 하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38
그럼 그 프린터는 공기를 에너지원 삼아서 가동되는거야? 그 전기도 재료로 만들어서 씀?
또르르르(14.46)2017-07-04 01:39
태양열 발전이 향후 50년이후 최대 에너지원이 될거라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9
전기는 태양광이 있잖앙ㅅ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39
좀 기술 포인트들은 알고 넘어가. 20세기 중반 이야기 하지 말구.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9
답답해 돌아버리겠다.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9
지금 태양광 효율이 점점 좋아지는중.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39
아까부터 한 이야길 지금 첨부터 다시해야 되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39
땅파면 나온다고 하는데 그건 희소성 개념이랑 동떨어진 문제지. 그럼 땅 다 파고 거기에 있는거 다 고갈되면 어떡할건데? 니가 바라는 그런 미래상은 물질간 아무 손실없이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거야
또르르르(14.46)2017-07-04 01:40
재활용하는 기술이 있죠.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0
얌마 지표중에 최대 광물들이야. 알루미늄 티타늄만 해도 4번째 5번째로 많은거라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0
알루미늄은 실제로 재횔용비율 엄청~ 높아유.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0
그게 흔하지 않았던건 전기분해를 발견하기 전이었고 가공기술이 발전하지 못해서였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1
보크사이트를 제련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고.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1
지금 알루미늄 생산 비용은 거의 전부 전기비용이야.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1
아이답답해. >_<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2
그리고, 탄소가 무궁무진한게 현재 반도체산업에서 규소 대체용으로 쓰일 몇 안되는 재료중 하나이기도함.(그리핀)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4
반도체도 그렇고 철, 구리보다 몇십배 ~ 백배 가량 특성이 좋아서 사실 탄소가 8할은 쩜쪄먹음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5
그럼 희소성이 많이 사라지겠네. 새로운 사실 알려줘서 고맙다ㅎㅎ 그럼 뭐 거의 연금술 수준 아니야? 똥 100으로 황금 100을 만들어낸다고?
또르르르(14.46)2017-07-04 01:45
유리나 디스플레이, 고전적 반도체 접근에 규소가 사용되는 수준일꺼란거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5
아니 내가 언제 황금만든댔어 꼴통아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6
그게 자기 만족 이상의 가치를 갖기 힘들다는거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6
내 주장은 이럼 > 100개의 물질1로 100개의 물질2 를 아무런 손실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 전기는 태양광에서 얻으면 됨 이 성립한다는겨?
또르르르(14.46)2017-07-04 01:46
과거에야 연성 전성 에서 그나마 쓰임새가 있었지 칩들 다리로 썼잖아 전기적 특성이 좋으니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6
아니야 바보야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6
회전율 좋은 재료로 생활에 필요한건 거의 다 만들 수 있다는거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7
금이 필요한 이유가 자기만족 밖에 없는데 연금술이 거기서 왜 나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7
내가 생각하기에 화폐가 사라지려면, 똥에서 책상을 만들고, 오줌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수준의 변환인데
또르르르(14.46)2017-07-04 01:47
뭐. 그래도 당분간은 '돈'이란 개념 자체는 사라지진 않을거 같긴함.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7
내가 안한 말 자꾸 만들지 말구. 내가 한 말 똑바로 알아들어 ㅡㅡ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7
얌마 공업용 다이아몬드도 탄소로 만들구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8
그거 악세서리로 걸치고 있는거 좋아하는 이상한 인간들 말곤 필요가 없잖.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8
그럼 그 회전율 좋은 재료를 이용한 특정 물품만 가치가 없어지겠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 모든 물질이 그런 회전율 좋은 상태가 되는 것 아니면 희소성 개념이 여전히 존재해서 가치의 차이가 발생하고, 가치의 매개체인 화폐(혹은 다른 형태더라도)는 존재할 수 밖에 없음
또르르르(14.46)2017-07-04 01:48
똥에서 책상 나오지 그게 식물인데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8
아니 그러니까 뭘 살꺼냐고 꼴통아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9
되도 않은 관념 늘어놓네 참을성 한계까지 똥고집이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49
종합하면 위내용이 되겠네
또르르르(14.46)2017-07-04 01:49
뭘 살거냐니;; 그럼 유럽여행은 공짜로 가냐?
또르르르(14.46)2017-07-04 01:49
법적인 제제 때문에도 그렇고, 금융업이나 실생활에 이미 너무 많이 스며든 개념이라 빨리 사라지진 않을거 같음.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49
회전율 좋은 금속으로 비행기 만들어서, 오줌에서 석유를 만들어내서 날아가냐?
또르르르(14.46)2017-07-04 01:50
아니 그러니까 너는 ~~할 수 밖에 없음. 이라고 주장하는데,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0
난 아닌근거를 밝혔고 정작 넌 뭘 돈주고 살지도 말을 못하잖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0
거기에 어쨌든 인풋이 들어갈거 아냐;; 오케이 석유도 태양광으로 대체한다 치자
또르르르(14.46)2017-07-04 01:50
태양열 에너지로 배터리 충전해서 날아가지 바보야 오줌은 니 뇌내 망상이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0
물론 핵융합으론 가능한 이야기다만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0
돈 주고 그 프린터가 물건 뽑아낼 떄 쓰는 원재료를 사겠지; 재활용률이 100프로가 아니라면
또르르르(14.46)2017-07-04 01:51
이 씨.. 완전 문돌이 쉬키네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1
내용물의 설계가 얼마나 잘되었냐에 따라 가치나 희소성의 정도는 있겠졍.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51
얌마 프린터 재료에 흙이랑 나무만 있음 된다고 몇 번 말해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1
첨부터 말했다.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1
이 좌식아. 내 글을 안읽냐. 이게 무슨 대화냐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1
원재료가 100이면, 넌 결국 아무리 많아봤자 100의 아웃풋 밖에 못 내는데, 10억으로 만들어서 10억의 자유자재로 변환가능한 원재료를 사겠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52
아이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2
그럼 흙이랑 나무를 엄청나게 긁어모으겟지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으니까. 그러다 보면 결국 흙이든 나무든 한정된 지구 공간에서 사람은 넘쳐나는데 욕망이 넘쳐나니 흙과 나무가 희소성을 가진 자원이 되겟지
또르르르(14.46)2017-07-04 01:52
나노입자 기술이되면, 지금의 강화 알루미늄과 동일한 기계적 특성을 갖는 알루미늄을 만드는데도 훨 적은 재료가 들어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2
내부가 허니셀 처럼 텅텅 빈 골격이 된다는거야. 사실 강도가 더 상승하지. 자중이 주니까.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3
그런 개념이 아닌데..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53
재료도 얼마 안들어. 땅파면 나와. 바보야.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3
그 땅이란게 해저 땅이어도 되고 얼마든지 캐 올릴 수 있어. 누구든. 누구든 인공섬 만들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4
하늘 위에 집 띄울 수 있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4
확실한건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는것.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54
그게 0프로의 손실율로 물질 변환이 가능하면 리사이클링 속에서도 자원이 줄어들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손실이 있으면 계속해서 손실될거 아니냐;; 그러다가 1-손실율 만큼 나눈 값이 지구 전체 자원이 될텐데, 그때는 흙과 나무의 전체양이 줄어들어서 결국 사람새키들이 자원이 줄어든 양보다 더 줄어든 것이 아니면 희소성이 더욱 올라간다는 얘기
또르르르(14.46)2017-07-04 01:54
아이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4
얌마 기계랑 물리나 좀 공부하고 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5
재교공학도 좀 공부하고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5
핵기술도 아니고, 왠만허면 질량이 손실되는 경우는 많지 않죠.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1:55
넌 식물이 자라나는게 어떤조건인지, 미생물이 유기물을 어떻게 분해하는지 좀 공부해라. 어느정도 가속할 수 있을지 감은 잡아야지.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5
내가 200억 인구 정도는 커버 할꺼라고 이야길 했어. 어느정도 계산된 수치야.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6
난 밤늦게까지 답답함을 참으며 설명했으므로 나의 계몽적 의무를 다 했다고 본다. 그럼 이만.
codesafer(codesafer)2017-07-04 01:59
ㅎㅎㅎ 너네 말이 맞는것 같다.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인류가 10^1000000 명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지구 하나만큼의 자원이 다 쪼개지면서 결국 희소성이 발생해서 어쩌구저쩌구... 하면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이지 못하고 너무 추상적으로만 생각한 것 같네
또르르르(14.46)2017-07-04 02:01
ㅎㅎ 나도 자야되는데ㅠㅜ 계몽은 안된것 같다ㅎㅎ 계몽될 정도의 과학지식이 없어ㅋㅋㅋ
또르르르(14.46)2017-07-04 02:02
그래도 돈 자체는 꽤 오랫동안 존재할 거 같은게, 생산기술이 좋아져서 생산비용이 0에 수렴한다고 할지라도 설계기술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 전 돈에 대해 그리 극단적으로 바라보진 않음.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2:04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이 존재하는 이상, 당분간은 어떠한 형태로든 돈이란 개념 자체는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는 것.
ㅇㅜㅇ(alstjr7375)2017-07-04 02:12
아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자면, 물질적인 것만이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님. 소설, 교과서, 뉴스, 패션 등등 컨텐츠 부분은 계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해낸다. 뭐 이런 부분에서 광고 이런걸로 돈 번다고 하는데 그건 현재 시각이고, 너네 말대로 그때 되면 광고로 팔아먹을 수 있는 것들은 찍어내면 되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들은 일절 마케팅을 안하게 될 것임. 결론은 비물질적인 콘텐츠들은 여전히 가치를 지님 > 돈을 주고 삼
또르르르(14.46)2017-07-04 02:12
Codesafer님 논리는 근거없는 가정등에 기반하고 있네요. 과학적 지식은 있을지 몰라도 애초에 인간은 ~하다, 할 것이다. 라고 확정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자신의 인생에서 경험적으로 알게 된 부분적인 인간의 특성을 확대해석, 왜곡, 단정하고 있어요. 특이점이 와서 노동이 필요없어지고 화폐가 사라진다고 쳐도 인간은 목적의식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죠.
익명(180.224)2017-07-04 05:06
그리고 노동은 왜 신성한가요? 그 신성성은 도대체 누가 부여했나요? 신이? ㅋㅋㅋㅋ 자본주의, 공산주의 양진영 모두가 노동자를 억압하기 위해 아주 편하게 사용했던, 또 현재까지 애용하는 구절 ㅋㅋ
아니 가치의 차이가 발생하면 그 차이만큼의 공백을 메꿔줄 매개체가 필요해진다니까,,, 그 매개체의 단위가 처음에는 물건, 그 다음에는 금, 그 다음에는 은 등등 여러가지였다가 현대 사회에 와서는 10원, 1달러 등 화폐로 변환된거라고
니가 지금 말한것 중에 희귀품 말곤 살 것이 없는데 너 금싸래기 수집하냐? 난 그런거 수집할 필요 못느끼거든?
그니까 대체 넌 어떤걸 사모을건데?
돈은 무언가를 살때만 쓰는 게 아니고, 좀 더 궁극적인 본질은 교환으로서의 역할이다
아니, 그러니까 의식주가 자급자족 되는데 뭘 교환할거냐고 그러니까 뭘 살꺼냐고
의식주가 자급자족되면 사람이 더 이상 아무것도 안 해도 되냐? 내가 유럽여행을 갈 수도 있는거고 피아노를 사서 칠 수도 있는거고 아이폰을 가지고 싶을 수도 있는거지. 아이폰은 공짜로 만들어지냐? 인풋을 투입시켜야 아웃풋이 나올거 아냐. 근데 그 인풋이 희소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할건데? 예를 들어서 다른 나라에서 아이폰을 1000000000억개를 만들어서 재료가 부족하면, 그럼 부족한 재료를 니가 말한 '신기술'을 이용해 다른 물질에서 뽑아내야겠지? 근데 그게 아무런 손실 없이 이루어질 수 있냐고. 아무런 손실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니 말이 맞다
피아노도 아이폰도 프린팅하고 클라우드에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
똥 10에서 아이폰 재료 10을 뽑아낼 수 있는거면, 돈이 필요없는 것 맞다. 하지만 정말 아무런 손실 없이 물질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느냐? 원리적으로 그것이 가능한 일이냐? 를 생각해보았을 때 나는 아니라고 본다, 니가 말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이건 자명한거니까
프린팅은 무에서 아이폰을 만들어내나보지?
그재료가 규소랑 탄소면 되는데 뭘 살거냐고 비행기 만들어 유럽가도 되는데, 나라를 여행할 권리를 산다?
공기를 투입하면 아이폰 하나 뚝딱해서 만들어주는 신기술을 말하는거면 인정한다
땅파면 나온다니깐.
지금 이야기한 배경근거가 땅파고 나무 베어서 만드는거잖아.
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 수 있다니깐. 똑같은 재료로.
그리고 모든 물질 간에 서로서로 리사이클링이 가능하다는 전제 역시 필요하겠지
열전도도나 강성이 구리와 철의 몇 십 몇 백배 되는게 탄소 섬유라니깐
그게 지표중에 많은 성분 순위권이라니깐.
열 / 전기 전도도
아니 나는 지금 니가 화폐의 개념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설명해주는거. 화폐는 뭘 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가치의 차이 때문에 사용된다고. 그리고 그 가치의 차이는 희소성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거고, 희소성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줄 과학기술이 아니라면 결국 화폐를 없애지 못한다는 말이지
아니 내가 말하잖아.
아이폰이든 피아노든 자동차든 비행기든 저 재료로 다 만들어진다고
아니ㅋㅋ 진짜 답답하네. 내 포인트는 이거야 - 물질간의 상호교환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일어날 수 있느냐? . 여기에 전기를 투입해야 된다면 그것도 이미 인풋이 들어가는 거니까 투입되는 전기 만큼의 가치가 아웃풋에 추가되어야 하지
그럼 그 프린터는 공기를 에너지원 삼아서 가동되는거야? 그 전기도 재료로 만들어서 씀?
태양열 발전이 향후 50년이후 최대 에너지원이 될거라고
전기는 태양광이 있잖앙ㅅ
좀 기술 포인트들은 알고 넘어가. 20세기 중반 이야기 하지 말구.
답답해 돌아버리겠다.
지금 태양광 효율이 점점 좋아지는중.
아까부터 한 이야길 지금 첨부터 다시해야 되냐.
땅파면 나온다고 하는데 그건 희소성 개념이랑 동떨어진 문제지. 그럼 땅 다 파고 거기에 있는거 다 고갈되면 어떡할건데? 니가 바라는 그런 미래상은 물질간 아무 손실없이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거야
재활용하는 기술이 있죠.
얌마 지표중에 최대 광물들이야. 알루미늄 티타늄만 해도 4번째 5번째로 많은거라고
알루미늄은 실제로 재횔용비율 엄청~ 높아유.
그게 흔하지 않았던건 전기분해를 발견하기 전이었고 가공기술이 발전하지 못해서였지.
보크사이트를 제련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고.
지금 알루미늄 생산 비용은 거의 전부 전기비용이야.
아이답답해. >_<
그리고, 탄소가 무궁무진한게 현재 반도체산업에서 규소 대체용으로 쓰일 몇 안되는 재료중 하나이기도함.(그리핀)
반도체도 그렇고 철, 구리보다 몇십배 ~ 백배 가량 특성이 좋아서 사실 탄소가 8할은 쩜쪄먹음
그럼 희소성이 많이 사라지겠네. 새로운 사실 알려줘서 고맙다ㅎㅎ 그럼 뭐 거의 연금술 수준 아니야? 똥 100으로 황금 100을 만들어낸다고?
유리나 디스플레이, 고전적 반도체 접근에 규소가 사용되는 수준일꺼란거지.
아니 내가 언제 황금만든댔어 꼴통아
그게 자기 만족 이상의 가치를 갖기 힘들다는거지.
내 주장은 이럼 > 100개의 물질1로 100개의 물질2 를 아무런 손실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 전기는 태양광에서 얻으면 됨 이 성립한다는겨?
과거에야 연성 전성 에서 그나마 쓰임새가 있었지 칩들 다리로 썼잖아 전기적 특성이 좋으니
아니야 바보야
회전율 좋은 재료로 생활에 필요한건 거의 다 만들 수 있다는거지.
금이 필요한 이유가 자기만족 밖에 없는데 연금술이 거기서 왜 나와
내가 생각하기에 화폐가 사라지려면, 똥에서 책상을 만들고, 오줌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수준의 변환인데
뭐. 그래도 당분간은 '돈'이란 개념 자체는 사라지진 않을거 같긴함.
내가 안한 말 자꾸 만들지 말구. 내가 한 말 똑바로 알아들어 ㅡㅡ
얌마 공업용 다이아몬드도 탄소로 만들구
그거 악세서리로 걸치고 있는거 좋아하는 이상한 인간들 말곤 필요가 없잖.
그럼 그 회전율 좋은 재료를 이용한 특정 물품만 가치가 없어지겠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 모든 물질이 그런 회전율 좋은 상태가 되는 것 아니면 희소성 개념이 여전히 존재해서 가치의 차이가 발생하고, 가치의 매개체인 화폐(혹은 다른 형태더라도)는 존재할 수 밖에 없음
똥에서 책상 나오지 그게 식물인데
아니 그러니까 뭘 살꺼냐고 꼴통아
되도 않은 관념 늘어놓네 참을성 한계까지 똥고집이냐
종합하면 위내용이 되겠네
뭘 살거냐니;; 그럼 유럽여행은 공짜로 가냐?
법적인 제제 때문에도 그렇고, 금융업이나 실생활에 이미 너무 많이 스며든 개념이라 빨리 사라지진 않을거 같음.
회전율 좋은 금속으로 비행기 만들어서, 오줌에서 석유를 만들어내서 날아가냐?
아니 그러니까 너는 ~~할 수 밖에 없음. 이라고 주장하는데,
난 아닌근거를 밝혔고 정작 넌 뭘 돈주고 살지도 말을 못하잖
거기에 어쨌든 인풋이 들어갈거 아냐;; 오케이 석유도 태양광으로 대체한다 치자
태양열 에너지로 배터리 충전해서 날아가지 바보야 오줌은 니 뇌내 망상이고
물론 핵융합으론 가능한 이야기다만
돈 주고 그 프린터가 물건 뽑아낼 떄 쓰는 원재료를 사겠지; 재활용률이 100프로가 아니라면
이 씨.. 완전 문돌이 쉬키네
내용물의 설계가 얼마나 잘되었냐에 따라 가치나 희소성의 정도는 있겠졍.
얌마 프린터 재료에 흙이랑 나무만 있음 된다고 몇 번 말해
첨부터 말했다.
이 좌식아. 내 글을 안읽냐. 이게 무슨 대화냐
원재료가 100이면, 넌 결국 아무리 많아봤자 100의 아웃풋 밖에 못 내는데, 10억으로 만들어서 10억의 자유자재로 변환가능한 원재료를 사겠지;;
아이쿠...
그럼 흙이랑 나무를 엄청나게 긁어모으겟지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으니까. 그러다 보면 결국 흙이든 나무든 한정된 지구 공간에서 사람은 넘쳐나는데 욕망이 넘쳐나니 흙과 나무가 희소성을 가진 자원이 되겟지
나노입자 기술이되면, 지금의 강화 알루미늄과 동일한 기계적 특성을 갖는 알루미늄을 만드는데도 훨 적은 재료가 들어
내부가 허니셀 처럼 텅텅 빈 골격이 된다는거야. 사실 강도가 더 상승하지. 자중이 주니까.
그런 개념이 아닌데..
재료도 얼마 안들어. 땅파면 나와. 바보야.
그 땅이란게 해저 땅이어도 되고 얼마든지 캐 올릴 수 있어. 누구든. 누구든 인공섬 만들든
하늘 위에 집 띄울 수 있고
확실한건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는것.
그게 0프로의 손실율로 물질 변환이 가능하면 리사이클링 속에서도 자원이 줄어들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손실이 있으면 계속해서 손실될거 아니냐;; 그러다가 1-손실율 만큼 나눈 값이 지구 전체 자원이 될텐데, 그때는 흙과 나무의 전체양이 줄어들어서 결국 사람새키들이 자원이 줄어든 양보다 더 줄어든 것이 아니면 희소성이 더욱 올라간다는 얘기
아이쿠.
얌마 기계랑 물리나 좀 공부하고 와.
재교공학도 좀 공부하고
핵기술도 아니고, 왠만허면 질량이 손실되는 경우는 많지 않죠.
넌 식물이 자라나는게 어떤조건인지, 미생물이 유기물을 어떻게 분해하는지 좀 공부해라. 어느정도 가속할 수 있을지 감은 잡아야지.
내가 200억 인구 정도는 커버 할꺼라고 이야길 했어. 어느정도 계산된 수치야.
난 밤늦게까지 답답함을 참으며 설명했으므로 나의 계몽적 의무를 다 했다고 본다. 그럼 이만.
ㅎㅎㅎ 너네 말이 맞는것 같다.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인류가 10^1000000 명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지구 하나만큼의 자원이 다 쪼개지면서 결국 희소성이 발생해서 어쩌구저쩌구... 하면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이지 못하고 너무 추상적으로만 생각한 것 같네
ㅎㅎ 나도 자야되는데ㅠㅜ 계몽은 안된것 같다ㅎㅎ 계몽될 정도의 과학지식이 없어ㅋㅋㅋ
그래도 돈 자체는 꽤 오랫동안 존재할 거 같은게, 생산기술이 좋아져서 생산비용이 0에 수렴한다고 할지라도 설계기술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 전 돈에 대해 그리 극단적으로 바라보진 않음.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이 존재하는 이상, 당분간은 어떠한 형태로든 돈이란 개념 자체는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는 것.
아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자면, 물질적인 것만이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님. 소설, 교과서, 뉴스, 패션 등등 컨텐츠 부분은 계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해낸다. 뭐 이런 부분에서 광고 이런걸로 돈 번다고 하는데 그건 현재 시각이고, 너네 말대로 그때 되면 광고로 팔아먹을 수 있는 것들은 찍어내면 되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들은 일절 마케팅을 안하게 될 것임. 결론은 비물질적인 콘텐츠들은 여전히 가치를 지님 > 돈을 주고 삼
Codesafer님 논리는 근거없는 가정등에 기반하고 있네요. 과학적 지식은 있을지 몰라도 애초에 인간은 ~하다, 할 것이다. 라고 확정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자신의 인생에서 경험적으로 알게 된 부분적인 인간의 특성을 확대해석, 왜곡, 단정하고 있어요. 특이점이 와서 노동이 필요없어지고 화폐가 사라진다고 쳐도 인간은 목적의식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죠.
그리고 노동은 왜 신성한가요? 그 신성성은 도대체 누가 부여했나요? 신이? ㅋㅋㅋㅋ 자본주의, 공산주의 양진영 모두가 노동자를 억압하기 위해 아주 편하게 사용했던, 또 현재까지 애용하는 구절 ㅋㅋ
어리석은 자와 입씨름하지 않겠다
근거를 대도 근거가 없다는 니가 근거가 없는거지
위에 내가 댄 근거들 하나 하나 세 보고 역사적으로 반박해 보고 근거가 없다고 떠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