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갑부집 아들래미나 갑부 몇 몇이,

혹은 지근거리까지 추적한 학계의 학생들 몇 몇이

공명심에 눈이 어둡든 공리주의에 심취하든

몇 대 만들어서 극빈자 그룹에 기부하게 마련.

그러면 그 기계가 기계만드는 기계를 만든다니깐...


누구한테 해킹 노하우 알려주면 그게 퍼져나가는거랑 마찬가지 원리임.

첨단 기술이란건 갈수록 지근거리로 좁혀지게 마련이야.

모든 종은 기억과 경험을 공유하거든. ( 지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