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입력 받고 출력하는데 포인터를 알아야 완전히 이해가 된다는 것. ( scanf )
( 나야 어셈블리부터 했으니 코파면서 넘어갔지만 )
반면 C++ 부터 하면 골때리는게 뭐냐 하면
연산자 오버로딩 부터 알아야 완전히 이해가 된다는 것. ( cin / cout )
물론 대충 넘어갈 수 있으면 뒤에서 설명되니까 상관없는데,
일단 브레이크가 한 번 밟히는 부분.
그나마 연산자 오버로딩이 이해하긴 쉬운 부분.
p.s. 좁밥일땐 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모든 케이스를 외우는게 편함
나중에 룰을 알게 되면 디테일을 슥슥 지우는거지.
난 bottom up 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세상이란게 top down 으로 떠먹여주는건 이미 누군가가 지나간 발자취일 뿐.
자바할 때는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난 scanf 를 쓴 기억이 없는데 ㅋㅋㅋㅋ
괜찮아 하스켈 IO 모나드에 비하면 약과야
진짜 다 알고 넘어가고 싶은데 scanf랑 &는 아무리 뒤져봐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뒤에나오니) 의욕이 꺾였던적이...
모든걸 수학적으로 온전히 정의하려 들면 평생을 바쳐서도 기원전의 문명에 머물러야 할 수준. 작위적 선언과 프로토콜, 호출이 주는 잇점이 크지.
마법임
아무튼 마법임
외우고 넘어가면 되는데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