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입력 받고 출력하는데 포인터를 알아야 완전히 이해가 된다는 것. ( scanf )


( 나야 어셈블리부터 했으니 코파면서 넘어갔지만 )


반면 C++ 부터 하면 골때리는게 뭐냐 하면


연산자 오버로딩 부터 알아야 완전히 이해가 된다는 것. ( cin / cout )


물론 대충 넘어갈 수 있으면 뒤에서 설명되니까 상관없는데,


일단 브레이크가 한 번 밟히는 부분.


그나마 연산자 오버로딩이 이해하긴 쉬운 부분.




p.s. 좁밥일땐 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모든 케이스를 외우는게 편함

     나중에 룰을 알게 되면 디테일을 슥슥 지우는거지.

     난 bottom up 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세상이란게 top down 으로 떠먹여주는건 이미 누군가가 지나간 발자취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