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게 된 동기 - 어제 새벽에 codesaf. 라는 유저와 말을 나누다가, 처음에는 정리된 상태로 내 생각을 말하다가, 어느 정도 진도가 지나고 보니까 생각이 정리도 안되어있고, 쏟아지는 과학적 근거라는 것에 위압되고 내 생각이 빈약하구나 한 걸 느낌. 때마침 방학인 겸 생각 정리나 해보자 하는 의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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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codesaf.의 생각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데, 그 역시 근거만 과학적일 뿐( 이 역시도 너무나도 무지한지라 과학적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본 지식조차 없다) 논리 전개에 있어서 빈약한 부분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시간 나는대로 틈틈이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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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없이 필요가 충족되고 가치는 고갈된 지옥으로 변할지도...
-- codesaf.
노동에서 해방되고 물질을 대가 없이 취득하게 된다고 해도 모든 가치가 사라지진 않음
-- 또르르르
---------------------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
미술, 음악, 예술, 문학 심지어 자연적, 공학적 지식까지도 종의 유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서 발전된 부분은 거의 없다. 자연,공학적 지식은 반복된 우연한 관찰, 흥미, 경험, 지식탐구욕, 경제적요인, 혹은 영감 등 열거하자면 수없이 많은 이유로 개발되고 개량되어 온 것이지, 그 원초적인 목적이 종의 유지, 즉 생존인건 아님.
인류는 다른 생명체들과 마찬가지로 끝없는 생존이 제1목표이지. 이 끝없는 생존이란 게 단일개체로는 불가능하니까 번식을 통해 자신의 DNA를 가능하면 영원토록 유지시키는 방식이 바로 현재까지도, 인류가 아닌 생명체들에게도 대부분 채택되고 있는 것임.
기술과 경험 등의 발전에 따라서 인류는 선사시대 이전에 그 제1목표를 앵간하면 달성했다고 본다.
근데 여기서 먹고 살아가고 번식을 하고 자고, 등등 생물적 욕구를 모조리 충족시켜 주어도 시간이 남아버리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고등포유류의 뇌가 이상하게 작용하기 시작함.
원래는 생존을 위해 발달된 감각기관, 그에 따른 뇌의 보상메커니즘이 생존을 달성해버린 인류에게 과잉자원이 된 셈인데, 인류는 그것들을 이용해서 생존이 달성된 이후에는, 이 뇌가 주는 보상이 곧바로 다음 목표가 되었다. 앞으로는 이 뇌가 주는 보상을 효용이라고 하자.
즉, 인간의 목표는 '효용의 극대화' 로 되었다고 볼 수있다. 왜냐면 생존을 이미 달성해버렸으니까. 근데 이건 생존에 위협을 느끼거나 하면 다시 롤백됨;; 효용이고 자시고 죽으면 무의미함 ㅇ_ㅇ. 따라서 효용은 생존이 보장된 상태에서 발휘되는 성질을 가짐
우리는 물을 마셔도 효용을 얻고, 섹스를 해도 효용을 얻음. 총을 맞아 배때지가 뚫려도 음의 효용을 얻게 되지.
자연상태에서는, 어떤 것이 양의 효용을 준다는 말은 그것이 진화적으로 보았을 때 생존하는 데 더 옳다는 것을 알려주는 뇌의 신호다.
( 그럼 마약 같은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생존하는 데 마약이 도움이 되느냐 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자연상태에서만 해당됨. 뇌라는 것도 결국 인간이라는 포유류가 살아남기 위해서, 인류가 기술을 쌓기 이전의 환경인 자연상태에서 발달한 것이라 그러한 환경에서 유리하게 작동하도록 진화된 것인데, 기술을 쌓고 나서 환경이 변화되어 버렸다면 이전의 테크닉으로는 변화된 환경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양의 효용이 반드시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보장해주진 못한다)
그리고 이 효용에 의한 매커니즘은 하루 24시간 중에서 여가시간에서 특별히 더 활발하게 활동한다. 왜냐면 여가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미 생존을 보장받았다는 것을 의미함 > 1차 목표가 달성되었으니 그 다음목표인 효용극대화 시스템이 활성화됨.(동어반복인 것 같은 느낌이네;;)
근데 이 생존에 의해 발전된 효용시스템이, 종의 유지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듦에 따라 인류에게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올라가게 됨 >> 먹고 자고 싸는데 필요한 시간이 기존에 7시간이었다가 1시간으로 줄어든다면, 6시간만큼의 시간이 여가시간으로 편입하게 되고, 이 시간은 생존과 무관하게 효용시스템에 의해 지배됨
>> 1차 결론 : 장황하게"Malgun Gothic"" lang="en-US"> 써재껴 갔는데"Malgun Gothic"" lang="en-US">, 결국 결론은"Malgun Gothic"" lang="en-US"> 생존미션을 완수한"Malgun Gothic"" lang="en-US"> 현인류에게, 최대의"Malgun Gothic"" lang="en-US"> 목표는 효용"Malgun Gothic"" lang="en-US"> 극대화이다. 다른"Malgun Gothic"" lang="en-US"> 말로 표현하면"Malgun Gothic"" lang="en-US">, 행복 혹은"Malgun Gothic"" lang="en-US"> 쾌락추구이겠지.
왜이렇게병신같이 나오냐;;
----수정
1차결론 : 장황하게 써재껴 갔는데 결론은 생존미션을 완수한 현인류에게 최대의 목표는 효용 극대화 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행복 혹은 쾌락추구이겠지.
현대 뇌과학의 연구와 실험에 따르면, 이것이 고정적인 것인지 가변적인 것인지는 말할수없지만, 이 효용이라는 놈이 가장 크게 획득되는 곳은 보편적인 인간 기준으로 '능력, 자율, 관계'라고 한다.(다른 곳에서 효용을 얻을 수 없다는 말이 아님)
이 능력, 자율, 관계를 중심축으로 추가적인 것들을 소소하게 섞어서 프갤러들 마냥 기가막히게 코딩하면,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일, 놀이, 사랑' 으로 구현된다.
즉 일 놀이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효용시스템에 의해 지배되는 인간에게 확률적으로 가장 큰 효용을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된다. 왜냐면 능력, 자율, 관계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직접적으로 얻을 수는 없으니 일, 놀이, 사랑 등의 구현으로 간접적으로 얻을 수 밖자나?
-------------여기서 잠시 반박 타임------------
따라서
Codesaf.의 주장인
(i) 노동의 신성함을 박탈 > 종의 유지에 쓸모 없어지니 자원회수 명령을 받음
의 논리에 동의 못함
따라서 codesaf. 가 언급한 '은퇴하고 일 쉬면 급속히 늙어버리는 사람들' 이라는 표현이 내재하고 있는 '생명체는 종의 유지에 쓸모없어지면 자발적으로 자원회수 명령이 내려지는 존재이기 때문' 이라는 아이디어에 정면으로 반박함.
내 주장 - 은퇴하고 일 쉬면 급속히 늙어버리는 사람들은 그런 유전명령적인 요소 때문이 아니라, 노동으로부터 얻던 효용을 얻게 되지 못하고, 또 그렇다고 해서 다른 경로로 부터 그에 준하는 효용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일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 '능력, 자율, 관계'의 달성이 대체적으로 원만하지만, 은퇴하고 난 후의 사람들에게 이 세가지의 달성은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거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세가지의 달성만이 행복에 달하는 길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소임에는 분명하므로) 유전명령까지 내려갈 필요도 없고, 그 유전명령이 이유인 것도 아니다.
근거 - 위에서 말한 효용 메커니즘에 의해서 (a.k.a 뇌피셜)
소결론 - 노동은 그 자체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창출되는 효용(주로 능력, 자율, 관계로부터 얻어지는)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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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결론 - 인간의 목표는 점점 더 조밀해져가는데 그 과정은 생존 > 효용 극대화 > 능력, 자율, 관계 etc, 그리고 이는 일, 놀이, 사랑 등으로 구현된다.
여기서 강조하는데
능력, 자율, 관계 만이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은 아니지만 나보다는 나은 사람들을 갈아서 '파이가 가장 크다'고 규명해낸 요소들이다. 다른 것들도 포함될 수 있지. 이것들이 현실세계에서 실체화 되는 일, 놀이, 사랑 역시 다른 방식으로 실현될 수 있다. 다른 것들도 포함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나열한 것일 뿐임.
// 주석이니 무시하셈
여기 포함되지 않은 대표적인 예로는 '소유욕'에 관한 것인데, 왜 이것들이 포함되지 않은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능력, 자율, 관계'의 3대장 체제에서 '소유' 까지 삽입시켜서 '능력, 자율, 관계, 소유' 의 4대장 체제로의 전환을 주장한다. 무시하고 넘어가도 좋다.
// 주석이니 무시하셈
총결론 - 현대사회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효용을 얻기 위해서이며, 그 구체적 방법은 일, 놀이, 사랑 으로 볼 수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
행복하기 위해서 직업을 얻고, 롤도 하고, 축구도 하고, 섹스도 하고 맛있는 것을 처먹기 위해서이다. 이런 것들이 충족되면 뇌내 행복회로가 풀가동된다고 한다.
// 주석이니 무시
안락한 노후를 대비하는 편이 심리적으로 더 편안해서 현재의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려 미래의 소비를 늘리고 싶은 사람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적인 행복을 얻는거겠지. 혹은 계획 하는 것에 대해 선호도가 높은 사람 역시도 계획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효용을 주는 것일 수도 있음.
// 주석이니 무시
소감
쓰고보니 당연한 소리를 구구절절하게 써놓은 것 같은 느낌이네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무언가에 대해서 글을 올리면, 방구석 소크라테스라고 조롱당하는 상황을 가끔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상황이 곧 나에게 들이닥칠 것 같은 예감이 든다ㅋㅋㅋㅋ
다음 글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곧 될 것같은데 뻘소리하지말고 꺼지라고하면 못올릴듯ㅠ
전공 때문에 코딩을 해야해서 와봤는데 수준 너무 높아서 포기ㅋㅋㅋ 그냥 알아서 찾아다닐게ㅋㅋ
그런 톱클래스가 일반적인 지식 수준을 논하고 있으니 우습죠;; 그쪽 시야랑 밑쪽 시야는 다릅니다;;
얌마. 넌 읽기 능력이 하등한데?
아니 무슨 내가 자랑하고 싶다는 것도 아니고 여기서 뱉어봐야 더 전문가들한테 발릴게 뻔할텐데, 논지가 왜 그쪽으로 흘러갑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의 지식수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 아니었어요? 나같은 일반인들한테는 그런 걸 모른다고 해서 모욕을 당해야 할 정도로 큰 일이라고는 생각안됩니다;
내가 내 전문분야의 지식으로 일반적인 지식을 논한게 아니라,
비전문 분야의 지식으로 일반 지식을 논했다니깐?
내가 20개를 던지면 여기 애들 대충 4~5개는 알아들어.
지금 우리가 싸운거 여기 주제랑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들이야 아냐?
지금 댓글 10개 정도가 뭐 거의 자기자랑이 내재되어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불평하진 않겠습니다. 그래서 본질은, 내가 지식이 더 많으니 일반 대중들의 지식수준에 대한 것도 너보다 잘 알거다? 도대체 여기가 어떻게 연결되죠? 일반적인 지식 수준은 내가 얼마나 많은걸 알고 있냐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슨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했냐? 의식주가 해결된 사회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한거지. 그게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전문 분야야?
야이 병신아.
나는 내가 일반인이니까 초사이어인인 당신보다는 내가, 좀 더 멍청한 일반인 인맥풀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거기에 따라 판단하면 나는 내가 일반인들의 지식수준에 대해서 더 잘 알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말한건데 왜 자기자랑을 암시하는 답변이 리턴되는지 모르겠다 이겁니다
니가 먼저 이야기 했어. 프갤에서 활동해서 일반적인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한건데, <------- 라고
내가 일반인들의 지식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너보다 더 아는지 모르는지 니가 어떻게 앎?
난 전문인들 사이에 있으면서 맨날 학생들 가르치고 대화하는데?
너 몇 명이나 가르쳐 봄?
아니 victim 이론이라느니, 초전도체라느니, 무슨 재귀를 생각 안하면 안되는 문제라느니, 이상한 용어를 쓰시면서 이걸 니가 못알아들으면 니가 무식한거다 라고 판정내리시는데, 그건 당신 수준이 높은거지 내 수준이 낮은 게 아니고, 내 수준이 낮다고 하더라도 그걸로 내가 속한 풀 자체를 욕하는것이 상당히 오만하다는 말이에여
친구는 몇 명이나 돼? 난 하이텔 시절부터 온라인 친구만 천 명이 넘었고 커뮤니티 운영자 한 햇수만 8년이 넘어.
초전도체는 내가 이야기한 적도 없고.
과학 이야기는 그렇다 치자. 과학분야 이야기는 전체 이야기의 1/4 도 안돼.
니가 무슨수로 나보다 일반인들의 교양 지식수준을 많이 안다는건데? 우리집 죄다 문과임 나 빼고.
다 교육자임.
아니ㅋㅋㅋ 전문인들 사이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건 둘째치고, 저기 길거리에 양아치새끼들, 발랑까진 애들이 어느정도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잇는지 아시냐구요; 일반적으로 공부 잘 못하는 애들의 수준이 어떤지 아시냐구요ㅡ.,ㅡ
근데 니가 지금 나보다 일반인들의 교양 수준을 잘 안다고 이야기 하더란거지 대체 무슨 근거로, 내가 프갤에 있다고?
니가 나름대로 수재라더니 무슨 양아치 전문가로 돌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독해력으로 수재는 무슨.
codesaf. // 교육자가 일반인입니까??;; 우리나라에 교육자가 얼마나 되요;; 실업문제에 처했거나 비정규직 이런 사람들이 일반적인 사람 아닙니까?
교육자가 상대하는게 교육자냐?
엄?
초중고대학생이야.
그게 교양 지식이나 경험으론 일반인 이하 아님?
아 뭐 이런 똘추 새끼가 다 있어. 멍청한게
당신 수준이 높으니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은 주로 공부 하려는 학생, 무슨 회사의 누구, 어쩌구 저쩌구 에서 시궁창인생까지 있겠지만 어차피 위로 포커싱 된 것 아닙니까? 내가 아는 초등학교때 친구들은 이차방정식도 못 푸는 애들이 태반이에요
우리 교과 과정에선 '붉은산' 이란게 나왔고, '큰바위 얼굴' 이 나왔어.
인간에 대해 배우는 문학들이고 그게 교과서에 나와.
니가 말하는 수준은 교과서 이하야.
높은 대학의 상위권 학생들 제외하면 대부분이 부모님 등골 빼먹고 맨날 클럽가고 롤이나 하는 새끼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애들이 많다는걸 내가 안다는 것입니다
얌마 그런 새끼들 나중에 프로그래밍 공부하겠다고 나한테 비비고 그래서 공부해서 취업한 애들 많음
내가 걔들하고 이야기 안해본거 같아?
뭘 지혼자 아는척해 븅신이.
당신네 교과 과정에서 그런 걸 배웠어도 모든 학생들이 그걸 제대로 해냅니까? 이거 뭐 너무 이상적인 프로세스를 상상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절반넘게는 관심도 없고 공부도 안합니다;;
난 전공자들 보다 비전공자를 훨 더 많이 가르쳤어. ㅉㅉ
아이고. 아 그래 너는 양아치 새끼들이 일반인 평균이란거지?
그러니 나랑 평균의 관점이 다르지.
아니 그걸 공부하겠다고 찾아온 예는 도대체 왜 들으신겁니까;; 현재 일반인들의 수준을 얘기하는데 그런 인원들이 수준이 높았다고 주장하시는 거면 뭐 맘대로 하십쇼. 조금만 답답해도 성질내고 욕하고 거들먹거리는 수준이 역시 우리나라 인성교육 수준이 문제였었나 보네요 당신 주장대로
니가 지금 공부하겠다고 찾아와서 쥐뿔 모르는 사회학 이야기에 아는척 하다 쳐 발린거지 그게 내 책임임?
내 잘못이야? 니가 모르는게 내 잘못이냐고
어이없네 ㅋㅋ
양아치새끼들의 평균이랑 아저씨가 말하는 평균이랑 가중평균 한 게 일반인들 지식수준이라는건데, 저는 그 양아치새끼들이 많으니 일반인들 지식 수준이 낮다고 주장하는건데 왜 계속 자기가 말하고 싶은것만 말하고 보고 싶은것만 보고 저한테 답글다시는지;;
공부하겠다고 찾아온 애들 교양 수준을 아니까 하는 소리지. 밤낮으로 겜방에서 살고 게임하던 애들하고도 대화했으니까 아는거지
양아치짓 하고 놀던 애들 모를것 같아? 내가 게임 제작자였는데 게임 제작자 포기하게 된게 걔들이 불쌍해선데
두뇌회로에 문제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주장을 했고, 거기에 공격을 했고, 저는 반박을 했고, 이 과정이 이어지다가 븅신이니 바보니 제가 속한 풀이 상황이 심각하다느니 인신공격 먼저 하신거 아닙니까ㅋㅋ
걔들이 불쌍해진게 걔들하고 깊이 대화하고 어울리고 나서였는데
니가 반박을 한건 맞지 근거도 없이 아는것도 없이 말야.
victim 이론 쫓아가서 위키라도 좀 찾아보든 어떻게 좀 해봐 글고
니가 지금 인신공격 당하는건,
"프갤에 있어서 일반인들의 교양수준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때문이야 멍청아.
또 자기자랑하시네요;; 그래서 그런 애들이 많으니 저는 일반인들 지식 수준이 낮다. 나보다 낮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일반인들 지식수준이 낮다고 말하는건데 갑자기 니가 뭘 얼마나 많이 안다고 나보다 많이 안다고 하는거냐 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진거 아닙니까 거기에 왜 누적된 지식을 들먹거리고 그러세요;;
"프갤에 있어서 일반인들의 교양수준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때문이야 멍청아. <-
그 발언은 사과하겠습니다. 프갤에 대한 비하로 비춰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미안합니다.
너의 일반인과 나의 일반인의 교양수준은 다른게 맞고
니가 딱히 일반인 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너무 독해력이 떨어지니.
책 안읽은 일반인 군을 대표한다고 하자. 훗.
이 댓글플로우는 딱히 근거도 필요 없고 아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일반인들 지식수준을 논하는데 수학공식 적용해서 무슨 쓸모가 있습니까;; 그냥 자기 경험을 말하는거지
이의 있으면 니가 읽은 교양서적 주욱 읊어보던가. A4 지 한 페이지 넘길 자신 없으면 안 읽은걸로 하자.
codesaf. // 저도 당신을 교양인 양을 대표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논리흐름이 너무 엉망인 게 저한테도 잡히니까요. 인문학적 교양이 없는 인텔리 양을 대표한다고 하겠습니다.
동의한걸로 알겠습니다.
당신 기준에서라면 동의합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곳에서 정상이 되긴 싫어서요;; 당신도 인문학적, 인성이 결여된 헛똑똑이라고 생각하는데에 동의하십니까?
아닝?
난 인성이 비단결이지. 주제 넘게 덤벼들면 교육적 지도를 해 줄 뿐.
니가 그간 스스로의 무지를 내게 덤탱이 씌운 댓글들 아니면 짜증도 안나.
내가 첨부터 거칠게 핸들링하든? 솔까말 바보같은 이야기 들으면 세 마디에 짜증 나는 성격인데 참고 참는거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751412
궁금하면 댓글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해봐.
내가 암걸려가는 과정이 보일테니
스스로의 무지를 덤탱이 씌우려 한 적도 없고 몰라서 헤맨 것이구요. 제 생각은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겠네요. 저도 디테일에 얾매이는 게 아니라 전체 플로우를 보는 성격이라서, 당신이 비록 전문성을 가졌어도 그것을 이용해서 하나의 설득력있는 주장을 하는 데에는 약점을 보였기 때문에 헛똑똑이라는 표현을 한겁니다. 계속 주제도 다른데로 빠지고;; 전 인신공격도 짜증났지만 흐름이 계속 엉뚱한걸 끼워넣는 것에 더 짜증이 났을 뿐입니다.
당신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가 답글 달고 나면 댓글이 4~5개씩 달려있는데 그걸 못 보고 지나간 것도 많았고, 그건 당신 기준에서 내가 읽었을 거라 판단하고 한 말을 또 해야 하나 하고 판단을 내린 것이지 저는 제일 밑에 읽는 의견에만 답변을 달았을 뿐이고, 거기에 대해서 비판하려면 하십쇼.
어제 2시간 30분
오늘 2시간 여에 걸친 이야기야.
내가 한 시간 이상 참은건 진짜 젠틀한거야.
자기 속도에 자기가 스스로 암걸려갔으면서 그걸 왜 저한테 뭐라고 그러시는지;; 아저씨 킹왕짱이세요. 돈 많이 버세요. 근데 그거 알겠으니까 이제 좀 하세요;; 그 기준을 저한테 적용시키지도 마시구요.
콜라라도 마셨으면 끝장났다. ( 탄산 마시면 엄청 공격적으로 말 함 )
ㅋㅋㅋㅋㅋ
그나마 내가 어제 참을성을 발휘한건
니가 맘이라도 착한 나이든 다소 봉건적인 생각을 바꾸기 힘든 어떤 아저씨 같이 보였기 때문이고
방학이라 그냥 제 상식 수준에서 시간이 나서 어제 댓글 달고 난 이후 그냥 글 적어봤는데, 제 수준은 잘 알겠습니다ㅋㅋ 아저씨 말대로 TED도 보고 교양도 쌓을게요, 우선 전공부터 잘하고 나서
내가 오늘 막 질러대는건 니 그 답답한 고집을 깨뜨릴 방법이 펀치 밖에 없어 보여서다.
저는 오히려 asdf님이 조곤조곤 설명해주셔서 문제점이 뭔지 알았습니다. 펀치는 asdf님이 더 잘날리시고, codesaf.님거는 펀치가 아니고 머리카락 쥐어뜯기라 고통스러웠습니다.
안다와 모른다는 관념인 것이고,
니가 내가 한 말들을 다 이해할 즈음엔 알게 되겠지.
당신이 펀치라고 생각했던 그것은, 당신 말대로 상대방이 펀치라고 못 느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뻘짓이죠. 그 뻘짓을 하니까 헛똑똑이라고 저도 화가나서 막 적었는데 미안합니다
난 어제 최대한 조근조근 이야기 했던거고 오늘은 2라운드라 페이스가 바뀐것.
어제 넌 마지막까지도 댕청한 소리 하며 자러 가더군. 상대의 시간을 소중히 하자.
asdf 도 한심해하며 떠나가지 않았던가?
여튼 할말은 했고, 니가 키워드들을 한번 검색해 보길 바란다.
그럼 이만~ 즐겁게 하루 보내고 시야를 확 키워서 멋진 놈으로 성장하길 기대함.
한심해하며 떠나간건지는 잘 모르겠네요ㅎㅎ 그건 당신이 이미 한심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거기에 동조된 만들어진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한심해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시간나면 다시 분석해보겠습니다 // 종종 글 쓰겠습니다!
찐따쉑들
코세 여기서 친구가 몇이냐하는거 보면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
여기서 애들이 후빨하는거 전부 진짠줄 알고 정신 못차림 ㅋㅋㅋㅋ
ㄴ 응 아냐 궁금하면 둘이 친구 줄 세워 볼래? 자신있음?
현실친구 말야 븅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