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 공부란게 측정하기가 어려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751557&page=1


"컴공배운 A가 ㄹㅇ 쓸모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

간단한 홈피라도 하나 만들어보라고 하면 됨.


기계배운 B가 ㄹㅇ 쓸모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

조그마한 고장이 난 자동차라도 고쳐보라 하면 됨.


근데 문돌이는 그게 쉽지가 않음."

15년 전엔가 일기에 썼던 거고 그 후에 온라인에도 공개를 했던 것 같기도 한 아이디어다.


학생이 공부할 때 시간과 내용 기록해주는 스마트폰 앱은 이미 나와있다.


여기에 추가할 기능이 이걸 돈으로 환산해주는 기능이다.


영어 몇시간 공부해서 토익이 몇 점 올랐으면 미래의 연봉이 얼마가 오를 거라고 예상해주면서 오늘 얼마를 벌었습니다.


이렇게 공부량을 측정해주는 거다.


문제는 공부에 경제논리를 가져오는 것은 사상적으로 옳지않고 또 가능하지도 않다는 거다.


그리고 내가 재미가 우선인 학문에 경제 논리 가져오늘 걸 또 무척 싫어한다.


약간 억지로 가늠해줄 수 있을 뿐이다.


만들면 분명히 히트하긴 할 것이다.


이미 국내외의 누가 만들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