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같은거 다 집어던지고 원초적으로 콜로세움에서 겨루는 느낌나서 꿀잼임


져도 진짜 개 처참하게 발리니까 내 자신을 인터넷에서 밑바닥까지 보게됨


이 맛에 디시 합니다.




가끔 이런 생각도 해봄


만약에 그런 키배에 숙달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쾌락이 뭘까?


라면 자신의 평판을 걸고하는 키배라고


그래서 트인냥이나 SJW 같은 sns상에서의 키보드 워리어들을 아주 조금 이해할 수 있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