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풀기위해 적절한 비트열이 필요해.

그런데 시간과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그래서 OS에 맞는 비트열 패턴을 찍어내는 프로그램을 쓰지.

그런데도 비트열 찍어내는 프로그램에 입력할 양이 많은거야.

그래서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를 가져오지.

고로 복호학자의 목표는 비트열이지 언어나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가 아닌거지.

그저 정답 비트열을 단시간에 풀어내기 위해 최대한 정보를 모아 추리하는 거지.(원숭이가 세익스피어 칠 확률, 시간제한이 없으면 모든 암호는 풀 수 있음)

그래서 작가형 프로그래머는 싫어하지.

근데 프갤에 작가형 복호학자가 한분 있더라구.

코세횽이라구 들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