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읽었는데
음 영화가 더 재밌었음

주인공이 외계 언어 배우면서
시간을 비선형적으로 인식하게 됨
그래서 지 딸을 낳기도 전에 딸이 죽는 순간까지 다 알게 되더라
근데 그게 비선형 인식인지...
그냥 예지 아니냐?


막판에 주인공이 한달만에 배운 외계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그 언어의 진정한 힘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게 인상깊었음


여튼 재밌다
문과스텔라 ㅗㅜㅑ
논리니어 띵킹 오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