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자책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17000 * 백만불
디지털 음반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7500 * 백만불 수준.
책의 경우는 디지틀 매체에 대한 방어선이 있을것 같으니 향후 40000 * 백만불 정도까지 성장하겠지만
디지털 음원 시장은 10000 * 백만불 정도가 걸림돌이겠지. 유튭 등으로도 소화가 되니까 말야.
그런데 책의 경우는 다양한 장르와 온갖 학문이 망라되다 보니,
저 중에서 소설류가 차지하는 비중은 과반수까지 되진 않으리라 생각된다.
즉, 음악쪽의 소비시장이 소설보다는 크다는 것.
그런데 자동 저작하기 위한 난이도는 문학이 음악보다 훨씬 크다는 것.
듣기 좋은 소리를 샘플링해서 리듬이나 화성학을 잘 녹여넣는건 약인공지능 수준이지만
사물과 이치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언어를 구성하는 것은 강인공지능이기 때문.
즉 음악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시장이긴 함. ( 가사를 붙이더라도 )
하지만 기사나 논문, 인간의 저작물들을 언어로 요약하는 서비스는 또 다른 가치가 있다고 생각.
그림은요
그림도 소설 못지않게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
소설이 과반 될거같은데 말이죠
양판소처럼 고정된 플롯의 변주만으로도 사람들이 읽어주는 시장같은게 음악쪽에도 있음여? 그래서 전 양판소가 더 난이도 낮아보임여 ㅋㅋ
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