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이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소설 수준으로 소비할 수 있는게 활자매체 중에는 없거든요.


만화가 낀다면 또 모르지만 만화시장은 일단 논외로 치구.




2012년 통계인데 이후


카카오페이지, 문피아 히트침.


사실 그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전자책보단 연재소설의 유료화에 가깝지만. 


전자책이 아니라 하기는 더 그렇다고 생각하는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