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회적으로 승인받는 올바른 데이터, 즉 합격 자소서 데이터를 인터넷에서 구할수 있음


이른바 정답데이터가 있다.


이게 중요하다. 그리고 개개의 자소서들의 사이즈가 제한적이다. 많아야 2,3 페이지 정도


즉 광대한 데이터와 싸울필요가 없다.


한정된 데이터에서 가중치를 뽑아내서 , 내가 쓴 자소서와 틀린점을 찾아내서 수정해주는


자소서 수정해주기 


대충 시놉시스만 작성한 자소서에 살 붙이기


아니면 내 프로필(나이, 학교, 경력)만 입력시킨후 플롯, 수사등은 자동으로 붙여주는 기능등.


이렇게 써놓으니 기냥 머신러닝 필요없이 지식공학으로 코딩해도 될듯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