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분야는 사실 이론으로 시작해서 이론으로 끝나고 컴퓨테이션따윈 그냥 최적화 없이 x86씨퓨 박아버리는 쿨함을 가진 분야이지.
코세아재도 우리분야에 근접하지만 사실 우리쪽은 더욱 더 수학적 사고와 증명만을 다룸.
월요일에 회식하면서 교수님이랑 이야기 나누고 깨달아버림.
어차피 석사를 왔으니 이론 짱짱맨 되어서 국제학회 논문 한편 쌈박하게 내기로.
솔직히 우리쪽 논문 보면 "ㅅㅂ 이걸 로봇에 넣는다고? 로봇에 i7에 1080gpu 달 생각인가?"라는 이론들이 많음. 심지어 소형로봇인데도 말이지.
그냥 수학적으로 증명되면 장땡이니까.
나는 더 나아가서 컴퓨테이션까지 신경쓰는 착한 석린이 될끄다
나 이 노란 패드노트 너무 좋음. 성애자급임.
땔감행으로 결정지었군
크킄 활활 타오른다요!
그렇게쓰면다른석사과정애들이그걸개선하는논문도쓰고선순환이발생하는? - dc App
ㅇㅇ 그런 형태라고도 볼 수 있는데 사실 논문에서 전제조건들이 ㅈ같이 들어간 경우에나 쉽게 가능하고 그렇지 않으면 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개선해야함. 예를들어서 외란이 들어오는데 이 논문에서 외란이 known function내에서 논다 라고 가정을 하면 그걸 boundary constant로 바꾼다던지 이런 작업하는거임. 문제는 저게 하나 바뀌는데에도
트릭이나 수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음.
뭔분야임?
비선형 제어
농담이었는데 - dc App
퍄퍄 현실성 높아서 진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