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송중기 결혼…송중기에 150억 ‘조공’한 개인팬이 있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중기에게 150억을 ‘조공’한 개인 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5일 오전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송송커플’의 결혼 보도 이후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송중기에게 150억 조공한 개인 팬”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배우 송혜교. 청와대 제공. 태양의 후예 방송 영상 갈무리.

게시글의 내용에는 지난 6월 16일 보도된 한국경제의 “박근혜, 송중기 영상·입간판 지시…예산 26억→171억 증액” 기사 내용을 담은 캡처와 함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히잡을 둘러 쓴 송혜교의 사진이 히잡을 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진과 나란히 붙어 있는 이미지가 포함됐다.

배우 송중기의 팬으로 알려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송중기가 관련된 행사의 예산을 증액해 송중기를 향한 ‘조공’을 한 것 아니냐는 우스개소리다.

‘조공’은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0515374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