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기업의 경우 뭔가.. 회사에 불합리한 정보가 뭔가 유출 되었다고 판단 되면..

전산부서 한테 로그 조사 시킴..


일단 로그 저장은 안해두는 경우라도 프린팅은 실시간으로 되어 있어서..

2000년 초반 같은 경우는 한달 내내 그것 확인한 적도 있음.


물론 뭔가 사건이 발생해야 그렇게 함.


아니면 요즘은 어느 정도 자동화 해뒀을테니.. 고과 시즌에 인사과 참조 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