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주석을 달아주는게 좋은게,
코드를 읽게될 사람의 수준이 항상 탑급이라고 믿는것도 에러고,
난 기억력이 나빠서 어디서 부터 읽은건지 잘모르고,
어느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기억을 못함.
그런면에서 주석은 나한테 북마크+abstract+색인 같은 역할을 함.
게다가 주석은 임시 readme같이 메모하는 역할도 할 수 있고...
하여튼 주석의 목적이 코드 중에 내포된 암묵적인 지식,의도,행위들을 드러내기 위해 명시하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이 내 코드의 의도/생각을 추가적인 컨택없이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배운거 같음.
그렇게 생각하면 주석은 나를 위한게 아니라 남을 위한 것으로,
내 생각을 숨겨짐없이 명료하게 전달하는 도구로써 사용하는것임을 기준으로 따져본다면,
빠져서는 안될 또는 빠져야할 주석들을 구분할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코드를 읽게될 사람의 수준이 항상 탑급이라고 믿는것도 에러고,
난 기억력이 나빠서 어디서 부터 읽은건지 잘모르고,
어느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기억을 못함.
그런면에서 주석은 나한테 북마크+abstract+색인 같은 역할을 함.
게다가 주석은 임시 readme같이 메모하는 역할도 할 수 있고...
하여튼 주석의 목적이 코드 중에 내포된 암묵적인 지식,의도,행위들을 드러내기 위해 명시하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이 내 코드의 의도/생각을 추가적인 컨택없이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배운거 같음.
그렇게 생각하면 주석은 나를 위한게 아니라 남을 위한 것으로,
내 생각을 숨겨짐없이 명료하게 전달하는 도구로써 사용하는것임을 기준으로 따져본다면,
빠져서는 안될 또는 빠져야할 주석들을 구분할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탑급이어야 코드를 읽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적어도 기본적인 문법이랑 키워드들만 알고있어도 뭐하는건진 알 수 있어요. 물론 복잡한 알고리즘과 같은 경우엔 주석이 필요할테지만 문법도 모르는 `초짜`를 위해서 주석을 다는것보다 `초짜`가 기본적인건 좀 공부하는 편이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주석을 지양하는 이유가 읽는 사람의 수준이 탑급이어서 주석따윈 필요업따! 가 아니라 코드로 나타낼 수 있는걸 굳이 주석으로 나타내지 말자는거죠. 주석은 의도치 않게 거짓말 할 수 있지만 코드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근데 사실 저도 ㅈ밥이라 제말이 꼭 맞는건 아니에여. 주석은 탭이냐 스페이스냐 처럼 답이없는 떡밥인듯
주석이 정확하다는 전제하에 시간 절약을 할수 있는데 주석을 완전 믿을수가 없어서
ㄴ 이님 닉부터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