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캣들 걸러내기가 쉽지 않고

한글로 적는 과정에서 한 번 더 읽어보란 의미지

별 의미 없음.


시험이란 것도 수준평가를 위해 필요하다기 보다

시험칠때라도 책 한 번 더보라는 의미가 크지 않음?

그래서 오픈북 시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