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올라와서 목을 물어버릴걸
그러면 그것대로 괜찮지 따라가는 맛도 있고
응 똑똑한 친구와 uni-zone 일 때 가르침이라는 기여외에, 스스로도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기지 못했다는 것보다 어제랑 오늘이 다르지 않다는 게 더 두려운데 적어도 이 친구를 끌고가든 따라가든 매일매일이 재밋을 거니 뭐 역전 당할 걱정은 안 함
치고올라와서 목이 물리는 상황이 와도, 그정도의 상호작용이면, 적이 100명에서 한 명으로 줄어든것을 의미하지.
적이라기 보단 상대가 : )
글쎄... 후회할걸. 뭐, 당하기 전엔 모를테니 영원히 모르기만 바라도록 해.
그런 거 때문에 당할 거면 뭐 어차피 어디가서든 당하지 않겠음?
모든 선생들은 제자에게 50% 미만만 가르친다는 이야기가 있지 껄껄...
치고 올라와서 목을 물어버릴걸
그러면 그것대로 괜찮지 따라가는 맛도 있고
응 똑똑한 친구와 uni-zone 일 때 가르침이라는 기여외에, 스스로도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기지 못했다는 것보다 어제랑 오늘이 다르지 않다는 게 더 두려운데 적어도 이 친구를 끌고가든 따라가든 매일매일이 재밋을 거니 뭐 역전 당할 걱정은 안 함
치고올라와서 목이 물리는 상황이 와도, 그정도의 상호작용이면, 적이 100명에서 한 명으로 줄어든것을 의미하지.
적이라기 보단 상대가 : )
글쎄... 후회할걸. 뭐, 당하기 전엔 모를테니 영원히 모르기만 바라도록 해.
그런 거 때문에 당할 거면 뭐 어차피 어디가서든 당하지 않겠음?
모든 선생들은 제자에게 50% 미만만 가르친다는 이야기가 있지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