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척하면 척이고,

그런 취지의 사람에게 그나마 필요한건 주석이 아니라 소스코드지.

그나마도 없이 스스로 자기팔 흔들 수 있지만 말야.


훌륭한 땔감들은 spec 을 쫓고

훌륭한 사업가들은 사용자의 needs 를 쫓고

훌륭한 아키텍트들은 태양처럼 거대한 지식과 경험의 core 를 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