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구글링을 하지 책을 찾아보지 않음.
구글링 쪽이 정보의 양이냐 서치 속도나 훨씬 좋으니까. 책을 볼 이유가 없음.
영어를 익히지 않더라도 그럼. 즉 책은 길잡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가 힘듬.
컴잘알 프갤럼들이야 다들 구글 쓰겠지만, 머글 중에선
네이버 다음 당당하게 쓰는 사람들이 많은게 현실이고
구글 쓴다 하더라도 그걸 제대로 쓰는건 또 아님.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머글 사이에서 컴퓨터를 얼마나 잘하냐는
구글링을 얼마냐 잘하는가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프갤 눈팅 1년 해본 결과 컴잘알들 끼리도 자조적으로 말하는
땔감 클래스 까지는 저 법칙이 어느정도 통용되는 것처럼 보임.
ps - 파이썬 데이터처리 보려고 코세라 강의 하나 클릭했는제 중국 대학인 레후..... 우지챠 빵콘한 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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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원래 몰랐거나 알고 싶지 않던 정보까지 들어있는게 써치랑 다른 가치인
웃긴거는 2010년 이후 추세가 인터넷은 책의 특징을 가져오려 한다는거고 책은 그 반대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