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식을 정주행하고 써먹는다는건,
사실 시대적 도태를 의미함. following 처럼 보이지?
변화하는 현실속에서 BFS 보다 유효한건 휴리스틱한 접근법이라고 봄.
그래서 난 이론에다 문제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게 아니라.
풀리지 않은 문제, 즉 강체( rigid body )를
관절이란 단위로 적당히 썰고, 이론이란 근육과
설계란 살을 붙이는 작업을 함.
이때 이론은 아주 작고 유용한 단위의 이론을 사용함.
그래서 매끄러운 몸매의 부드러운 여체를 뽑아내지.
좁밥들은 아주 그냥 비계덩어리 Z 컵을 만들어 놓고 놀더라만.
그게 좋으냐 응? 좋으냐??
거대한 튀김옷 같은 이론이나 남이 만든 솔루션에
그냥 문제를 푹 담궈서만든 트랜스지방 덩어리가 답이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