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업은 자바스크립트임 그렇다고 퍼블리싱을 하는 건 아니고
프론트엔드쪽에서 쓸 기능을 정의하고 그걸 공통 모듈로 개발하는 일을 함
원랜 제이쿼리 프로토타입 함수 위주로 만들다가 나한테 의사결정권이 좀 넘어오면서 제이쿼리 걷어낸 함수나 vue.js같은 거 적용 중
큰 회사라고 프론트를 안 하는 건 아님
역시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자바/스프링임
SI는 고객 요청에 따라 검증되고 일치된 환경을 요구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오너쉽을 가지고 있다보니 스프링부트라든가 스프링버전업이라든가 좀 자유롭게 하는 편
근데 요즘은 스프링쪽 코딩보다는 데스크탑어플리케이션이나 리눅스 서버에서 도는 백엔드 에이전트를 주로 만들어서 쌩자바라든가 JavaFX를 더 많이 다룸. 자바API나 디자인패턴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음
디비는 짤막한 쿼리 짜는 거 말고는 내가 거의 안 함 남이 짜줘서 결과 나오는 거 거의 가져다 쓰는 위주로 함
구조적 측면에서 파이썬이나 go로 전환하는 게 적합한 시스템이 있을지도 살펴보는 일을 함
요즘 들어 맡게된 일은 환경을 개선하는 일인데, 소위 말하는 DevOps라든가 클라우드라든가 해보라고 푸시가 많이 들어옴
근데 사실 이걸 할려면 개발 설계 환경 문화가 다 바뀌어야 해서 애는 좀 먹고 있음
일단은 Jira부터 시작해서 vagrant docker jenkins sonarqube 이런 거 적용해보려고 테스트 서버 꾸려서 차근차근 적용은 하는 중
다만 위에서 말하는 눈높이는 애자일이나 MSA까지 적용된 수준인데
구성원간의 인식차이도 많이 달라서 솔직히 이미 갈데로 간 환경이 여기에 맞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일하는 중임
대외 퍼블릭클라우드 검토도 중요한 이슈임. 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인프라지만 사실 우리가 온프레미스하는 것보다 아마존에 올리는 게 글로벌 서비스에 유리하고 비용도 절감된다는 것이 인식임. 개발 측면에서야 좋긴한데 사실 이게 우리 비용 나가고 딴 놈들 매출 올려준단 측면에서는 리스크임. 장기적으로는 Ansible 같은 거나 OpenStack까지 검토해야 할 것 같으나 우리의 롤은 아닌 거 같아 고민임
상반기엔 진짜 뻥 안까고 주당 최소 80많게는 100시간도 일했는데 요즘은 한풀 꺾여서 40~50시간 일하는 편. 출근 시간도 요즘은 9시 넘어 출근함 그래도 대외 서비스를 잡고 있다보니 기본적으로 장애나 품질에 예민하고 주기적으로 작업 있을 때 며칠 야근은 피할 수 없음
프론트엔드쪽에서 쓸 기능을 정의하고 그걸 공통 모듈로 개발하는 일을 함
원랜 제이쿼리 프로토타입 함수 위주로 만들다가 나한테 의사결정권이 좀 넘어오면서 제이쿼리 걷어낸 함수나 vue.js같은 거 적용 중
큰 회사라고 프론트를 안 하는 건 아님
역시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자바/스프링임
SI는 고객 요청에 따라 검증되고 일치된 환경을 요구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오너쉽을 가지고 있다보니 스프링부트라든가 스프링버전업이라든가 좀 자유롭게 하는 편
근데 요즘은 스프링쪽 코딩보다는 데스크탑어플리케이션이나 리눅스 서버에서 도는 백엔드 에이전트를 주로 만들어서 쌩자바라든가 JavaFX를 더 많이 다룸. 자바API나 디자인패턴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음
디비는 짤막한 쿼리 짜는 거 말고는 내가 거의 안 함 남이 짜줘서 결과 나오는 거 거의 가져다 쓰는 위주로 함
구조적 측면에서 파이썬이나 go로 전환하는 게 적합한 시스템이 있을지도 살펴보는 일을 함
요즘 들어 맡게된 일은 환경을 개선하는 일인데, 소위 말하는 DevOps라든가 클라우드라든가 해보라고 푸시가 많이 들어옴
근데 사실 이걸 할려면 개발 설계 환경 문화가 다 바뀌어야 해서 애는 좀 먹고 있음
일단은 Jira부터 시작해서 vagrant docker jenkins sonarqube 이런 거 적용해보려고 테스트 서버 꾸려서 차근차근 적용은 하는 중
다만 위에서 말하는 눈높이는 애자일이나 MSA까지 적용된 수준인데
구성원간의 인식차이도 많이 달라서 솔직히 이미 갈데로 간 환경이 여기에 맞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일하는 중임
대외 퍼블릭클라우드 검토도 중요한 이슈임. 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인프라지만 사실 우리가 온프레미스하는 것보다 아마존에 올리는 게 글로벌 서비스에 유리하고 비용도 절감된다는 것이 인식임. 개발 측면에서야 좋긴한데 사실 이게 우리 비용 나가고 딴 놈들 매출 올려준단 측면에서는 리스크임. 장기적으로는 Ansible 같은 거나 OpenStack까지 검토해야 할 것 같으나 우리의 롤은 아닌 거 같아 고민임
상반기엔 진짜 뻥 안까고 주당 최소 80많게는 100시간도 일했는데 요즘은 한풀 꺾여서 40~50시간 일하는 편. 출근 시간도 요즘은 9시 넘어 출근함 그래도 대외 서비스를 잡고 있다보니 기본적으로 장애나 품질에 예민하고 주기적으로 작업 있을 때 며칠 야근은 피할 수 없음
멋진 문돌이씨. 좋은 성과 얻으시구. 좋은 베필 얻으셔서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