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폴더는 한 정리벽하지만 백업으로 보낼때 말곤 대충 바탕화면이든 /work 아래든 /test 아래든
project 폴더 하나 싸질러 놓고 씀.
전 사장님은 D 드라이브에 10단계 정도 nesting 된 폴더에 저장하던데 보고 깜놀.
부지런한건 인정하는데 미련해보이기도 하고.
나도 폴더는 한 정리벽하지만 백업으로 보낼때 말곤 대충 바탕화면이든 /work 아래든 /test 아래든
project 폴더 하나 싸질러 놓고 씀.
전 사장님은 D 드라이브에 10단계 정도 nesting 된 폴더에 저장하던데 보고 깜놀.
부지런한건 인정하는데 미련해보이기도 하고.
작업할때는 2017 폴더에 끝나면 정리
호 시간순으로 정리하는구나
난 그냥 카테고리와 제목으로 정리하는데
+ 랑 나랑 비슷한듯 ㅋㅋ
os환경에 따라 긴 경로로 인하여 압축하기도 불편하고 여러모로 뻘짓같음.
클라우드에다 만들고 바로가기를 바탕화면에다 만들면 되지 않을까여?
클라우드에 바로 만드는건 좀 반응이 느려서 답답하던데
파일이 몇 개 안되면 가능도 할 듯.
간단한 구조로 하자. 옆생퀴 미친 놈이 소스 디렉토리를 무슨 나무에 열매 달린거 모양 주렁주렁 해놔서 내가 경고 줌
마자마자
뎁쓰가 많은 플젝이라면.. 링크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