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의 기원은 1979년 당시 NHK 연구소에 재직하던 후쿠시마 쿠니히코의 네오코그니트론(neocognitron) 연구입니다. 후쿠시마는 뇌 구조를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어 컴퓨터로 시뮬레이션을 하는 연구에 몰두했습니다.[1] 뇌의 시각령(visual cortex)1에 대한 가설로는 데이비드 허블(D. Hubel)과 토르스텐 비셀(T. Wiesel)이 제창한 허블-비셀(Hubel-Wiesel) 가설이 유명합니다.[2][3] 시각령에서 서로 다른 종류의 세포가 계층적으로 결합되어 만들어진 신경회로에 의해 시각 정보를 처리한다는 가설입니다. 후쿠시마는 이 가설을 근거로 네오코그니트론을 개발했습니다(그림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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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따지는게 의미가 있어요? 이렇게 따지자면 Perceptron 제창했던 사람까지도 갈 수 있던 것 같은데 - PUSH EBP
기술들이 과거부터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망이 깊어질 수 있던 거자나요. 애초에 딥러닝의 정의조차도 애매하고 어디부터가 딥러닝인지도 애매하고.. 기원을 따지기엔 좀...? - PUSH EBP
그냥 일본이 빨고싶은 레후종자
따지자는게 아니라 그냥 신기해서.. ㅇㅇ 흔히 미국이나 영국으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