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 온 결론

괜히 남과 엮이면 나만 손해 봤다.

십년지기 친구란 놈들중 책빌려가서
반납한 놈이 없고 매번 내 시간을 빼았기고

쓸때 없이 멍충한 얘기를 듣고 있는 자체가
손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