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파일 암호화 하려면
그 많은 파일들을 전부 읽고 쓰고 반복해야하는데
그러면 HDD 램프가 졸라게 깜빡깜빡 걸린다거나
평소와는 다른 소음이 날 수도 있고
작업관리자에서 디스크 이용률에 데이터량 표시도 되고 말야.
딱 티가 나서 바로 상황 파악하고 랜섬웨어에 걸렸더라도 최악의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텐데
왜 눈치 못채고 인질로 다 잡히고 난 후에 돈 내놓으라고 협박 페이지 보고서야 상황 인식하는 거냐?
걸린 애들 걸린 자체도 문제지만 그 과정에서 졸라 둔한 거 같음.
웹하드 하나만 쓰더라도 양아치 업체들 NAT 서비스써서 하드디스크 졸라게 읽어대는 거 바로 알아내듯이
랜섬웨어도 바로 알아챌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야.
안 그래?
어차피 바탕화면에 11번가랑 옥션이랑 인터파크 바로가기 있을 놈들일걸
비슷한 생각임. 온갖 금융사기 당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맥락이고. 자연도태되는 과정의 하나지. 그런데 그런거 한번 발생하고 나면 멀쩡한 사람들까지 규제하는 법 마련되어서 뭐하나 가입하는데도 시간 엄청 걸리게 되고 사회적으로 낭비가 심해짐
컴퓨터 관심 있는사람이면 그런거 안걸림
하드램프로 랜섬웨어 감지. 굳
법학과 교수인가 하여튼 그 비슷한 사람이 보이스 피싱에 낚이기도 한다. 당한인간들이 둔한게 아니라, 그냥 니가 여태 안걸려본거 뿐이야. 암호화하면서 무거워진다고? 윈8, 윈10에 들어와서는 유지관리 한답시고 툭하면 무거워지는 일은 다반사고, 애초에 그 암호화 하는거 복원 못할정도로만 일부만 암호화하면서 빠르고 가볍게(?)하는거 졸라 많아. 지는 안걸려봤다고 쉽게 말하네. 꼭 걸려서 징징거려봐라. ㅉㅉㅉ
ㅅㅂ 클리앙 같은 나름 메이저급 사이트에 그냥 대충 들어갔다가 쳐 걸리는게 랜섬웨어인데, 마냥 우습게 보네.
ㄴㄴ 네 다음 랜섬웨어 걸렸는데 비트코인 없어서 포맷한 컴맹 1인.